"위키백과:삭제 토론/IP 사용자가 대량 생성한 토막글 문서들"의 두 판 사이의 차이

태그: 2017 원본 편집
::::: 우려스러운 점으로, Tablemaker님 말을 보면 토막글들을 보고 '문제아'라느니 '쓰레기'라느니 다른 기여자들의 공로를 폄하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입니다. 알아듣게 설명하자면, 게임에서 넌 티어 브론즈인 주제에 이거 왜 하냐 수준의 주장입니다. 그들이 짤막하게나마 만드는 것은 '버리고 방치'하기 위해서가 아닌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요. 위키 문법을 잘 모르거나, 현실 일이 더 바쁘거나, 그 외 여러가지 이유가. 가뜩이나 고인물인 상태에서 어떠한 홍보 및 교육 프로그램도 안 갖춰 놓고 짧게 만들었다고 지우면 다음부터 누가 편집할까요? 일상 생활을 봐도 '해 주는 건 없으면서 바라는 건 많은' 사람을 좋게 보진 않겠지요. 물론 토막글 만드는 사람도 배워야죠. 하지만 그 전에, 급한 건 저희니 '동기부여'와 '공략법'을 알려 주는 건 저희 몫 아닌가요. 추가적으로 "수년간 토막글을 보았건데 이것들이 의미있는 문서로 변하는 것을 목격한 적이 거의 없습니다."의 반례로 제가 기여했던 [[바츠해방전쟁]]및 [[마식령 스키장]]을 들겠습니다. [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B%A7%88%EC%8B%9D%EB%A0%B9_%EC%8A%A4%ED%82%A4%EC%9E%A5&oldid=11531052 제 편집 이전 버전]. 아, 혹시나 '출처 9개 있으니 토막글 아니네요'라 말하신다면 할 말 없습니다.
::::: 마지막으로, "문서의 일괄 회부가 무엇이 문제가 되는지도 여전히 납득할 수 없습니다"에 대해 저는 예시까지 들어가면서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짚어 드렸습니다. 단언하죠. 이미 이 토론은 '등재 기준'과 하등 상관 없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었습니다.(유니폴리 등..) 즉, 파행입니다. 이해가 안 가신다면, 740개 문서 한 번 다 일일이 따져 보시면 됩니다. 이 토론을 계속 하고 싶으시다면, 문서 하나하나에 대해 왜 저명하지 않고, 그 근거는 무엇인지 하나하나 다 들으며, 상대방을 설득할 방식 역시 준비하시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마도요.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이런 건 불가능하죠. (설마 '양 모자라니 다 지우죠!로 뭉뚱그릴 의도가 아니시라면) 보통 사회에서는 이런 토론을 '파행'이라 부릅니다.--[[사:Reiro|Reiro]] ([[사토:Reiro|토론]]) 2018년 3월 20일 (화) 03:40 (KST)
:::::: 첫 문단에 대한 답변으로, 실례조차 주지 마십시오. '''제가 편집할 이유가 없습니다.''' 만든 사람이, 다른 사람이 수정할 이유가 없게 만드십시오. 애초에 의미있는 기여에, 의미있는 기여가 더해지는 것이 집단 지성이라는 것이지, "남이 알아서 편집해 주겠지~"라는 문서를 만들고, '실례합니다만 귀하가 이후는 편집해주시죠.'라는 방식이 집단지성입니까? 짬처리입니다.
:::::: 둘째. 그게 억지인지 아닌지는 판단할 바가 없습니다. 책읽는달팽님께 삭제 이유에 대해 물어보신적은 있으신지요? 또, 반대로 물으면 '부실한 문서'가 존재하는데 그, 애매모호한 '문서의 성장 가능성' 외에 다른 이점이 있나요? 부실한 문서가 차라리 없다면 문제가 해결됩니다.
:::::: 셋째. 다른 기여자들의 기여를 폄하하는 행동은 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정상적인 기여라면. 위키백과에서 토막글 수천개 이상을 만든 사람도 보았습니다만, 이걸 공로라고 보지 않습니다. 문제점 수만개를 만들었다고 생각하고요. 그분은 본인이 만드신 토막글을 거의 다시 편집하지 않으시더군요. 당연합니다. 어느 사람이건 하루에 24시간이 주어지며, 자신이 만든 글 전부를 매일같이 편집할 수 있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왜 본인이 감당할 수 없는 양의 한줄 설명을 늘려 다른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려하는지? 한줄 문서는 그분을 비롯한 여러명이 만들었습니다만, 결국 읽는것은 다른 편집자나 독자입니다. 보고 있으면 불쾌한것은 사실이고요. 이게 정상적인 편집이라고 보십니까? 누가, 저런 식으로 문서를 생성할 줄 몰라서 안하는게 아닙니다. 토막글을 만드는 사람에게 동기부여와 공략법을 알려 주신다라. 토막글이 무슨 신규 사용자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하시는 듯 합니다만, 위키백과를 5년 이상 이용한 사용자중에 몇몇도 토막글 수천 이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누구의 뭘 공략한다는 것인지?
:::::: 덧붙여, [[바츠해방전쟁]](최초판) 같은 내용의 글을 삭제하자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두 줄만 되더라도 표제어에대한 기본적인 개괄이라도 설명하고 있는 글은 유지하자는 입장입니다. 제가 주장했던 토론을 제대로 읽고 반박하시는게 맞는지가 의문입니다. 제 기준에서는 바츠해방전쟁의 초판은 훌륭한 기여입니다. 지금 거론하는 것은 '홍길동은 군인이다. 끝', 'OO는 공원이다. 끝'([[루스트 정원]]), '모 도서관은 도서관이다. 끝'([[조지아 국립 의회 도서관]])류의 글을 말하는 것이지, 번짓수 틀리지 마시길 바랍니다.(상기 예시는 본 삭제 토론에 회부된 740건과는 무관함)
:::::: 첫 문단과 이어지는 마지막 답변입니다만, 분명 [[백:문서]]에는 "문서(article)는 백과사전으로 '''정보가 기재되어 있는 페이지'''"라고 서술되어 있으며, '''표제어에 대해 그 어떠한 정보도 서술하고 있지 못한 것을''' 문서라고 부르지 마십시오. 상기 예시로 들었스빈다만 조지아 국립 의회 도서관이 조지아에 있는 국립 의회 도서관인지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것을 정보가 기재되어 있다고 보는 것은 무리수입니다. 위 페이지에서 정보라는 것이 bytes를 의미하는거면, 그냥 표제어 정하고, 본문에 점 하나 찍고 생성해도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될리가 없죠? 덧붙여, 그 되다만 '자칭 문서'를 제가 편집해야 할 이유가 없으며, 귀하가 구체적으로 짚었다는 그 예시들도 전혀 구체적으로 제게 다가오지 않는다는 점도 말씀드립니다. 귀하와 단 둘이서 더 이야기해봤자 평행선만 달릴 것으로 판단하니 다른 분의 말씀을 기다리도록 하겠으며, 답변은 여기까지로 하겠습니다. [[사:Tablemaker|Tablemaker]] ([[사토:Tablemaker|토론]]) 2018년 3월 20일 (화) 04:39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