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삭제 토론/IP 사용자가 대량 생성한 토막글 문서들"의 두 판 사이의 차이

:::::: 셋째. 다른 기여자들의 기여를 폄하하는 행동은 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정상적인 기여라면. 위키백과에서 토막글 수천개 이상을 만든 사람도 보았습니다만, 이걸 공로라고 보지 않습니다. 문제점 수만개를 만들었다고 생각하고요. 그분은 본인이 만드신 토막글을 거의 다시 편집하지 않으시더군요. 당연합니다. 어느 사람이건 하루에 24시간이 주어지며, 자신이 만든 글 전부를 매일같이 편집할 수 있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왜 본인이 감당할 수 없는 양의 한줄 설명을 늘려 다른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려하는지? 한줄 문서는 그분을 비롯한 여러명이 만들었습니다만, 결국 읽는것은 다른 편집자나 독자입니다. 보고 있으면 불쾌한것은 사실이고요. 이게 정상적인 편집이라고 보십니까? 누가, 저런 식으로 문서를 생성할 줄 몰라서 안하는게 아닙니다. 토막글을 만드는 사람에게 동기부여와 공략법을 알려 주신다라. 토막글이 무슨 신규 사용자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하시는 듯 합니다만, 위키백과를 5년 이상 이용한 사용자중에 몇몇도 토막글 수천 이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누구의 뭘 공략한다는 것인지?
:::::: 첫 문단과 이어지는 마지막 답변입니다만, 분명 [[백:문서]]에는 "문서(article)는 백과사전으로 '''정보가 기재되어 있는 페이지'''"라고 서술되어 있으며, '''표제어에 대해 그 어떠한 정보도 서술하고 있지 못한 것을''' 문서라고 부르지 마십시오. 상기 예시로 들었습니다만 조지아 국립 의회 도서관이 조지아에 있는 국립 의회 도서관인지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것을 정보가 기재되어 있다고 보는 것은 무리수입니다. 위 페이지에서 정보라는 것이 bytes를 의미하는거면, 그냥 표제어 정하고, 본문에 점 하나 찍고 생성해도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될리가 없죠? 덧붙여, 그 되다만 '자칭 문서'를 제가 편집해야 할 이유가 없으며, 귀하가 구체적으로 짚었다는 그 예시들도 전혀 구체적으로 제게 다가오지 않는다는 점도 말씀드립니다. 귀하와 단 둘이서 더 이야기해봤자 평행선만 달릴 것으로 판단하니 다른 분의 말씀을 기다리도록 하겠으며, 답변은 여기까지로 하겠습니다. [[사:Tablemaker|Tablemaker]] ([[사토:Tablemaker|토론]]) 2018년 3월 20일 (화) 04:39 (KST)
:::::: 덧붙임) 분명 저는
:::::: {{토론인용|'''글은 바이트로 따져서는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경우에 따라 짧은 글이라도, 서술된 내용이 그 키워드의 전부인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어디까지 설명하고 있는가?"가 백과사전에서 따져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라고 발언하며 이 토론에 임하였습니다만, "'양 모자라니 다 지우죠!로 뭉뚱그릴 의도가 아니시라면" 식으로, 무슨 제가 글이 짧다고 다 지우자는 식으로 발언했다는 식으로 몰고가는 답변은 하질 마시길 바랍니다. 문서의 양은 애초에 고려하지도 않았습니다. [[사:Tablemaker|Tablemaker]] ([[사토:Tablemaker|토론]]) 2018년 3월 20일 (화) 13:50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