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의 두 판 사이의 차이

3 바이트 제거됨 ,  3년 전
잔글
정리, replaced: → (3) using AWB
잔글 (봇: 틀 이름 및 스타일 정리)
잔글 (정리, replaced: → (3) using AWB)
|창립 = 2001년 9월
|국가 = {{국기나라|대한민국}}
|인물 = 대표이사 김현호
 
|웹사이트 = http://www.newsis.com
2002년 2월, 대표이사 '''최해운'''을 비롯한 5인의 주요인물과 스포츠코리아 인원들이 협력해 취재시스템과 마케팅시스템을 구성하기 시작했다. 중학동 소재 경제통신사 건물에 위치했던 뉴시스는 충무로로 위치를 한차례 옮기고, 2008년 기준으로 서울경제신문이 세들어 있는 충무로 건물로 이사해 편집국내 국제팀을 신설해 [[로이터]]통신 번역뉴스를 출고하기 시작한다. 사진부와 영상취재팀을 구성해 스포츠분야부터 사진과 영상취재클립을 시험출고했다.
 
2002년 3월, 뉴시스 전산실은 '원스톱취재출고' 전산시스템을 완성했고, 경력기자 중심으로 인력채용에 나서기 시작한다.
 
2002년 6월, 편집국 조각이 계속 이뤄지는 가운데 조중동을 포함한 10개 중앙언론사와 뉴스서비스 시범계약이 체결되고 실시간(사진출고후 계약언론사까지 6분만에 사진데이터 도달) 월드컵뉴스 공급으로 통신사 뉴스공급의 기틀을 마련했다.
2006년, [[한국일보]] 전회장인 [[장재국]]씨가 뉴시스를 인수해 대표이사 배기철, 나진원 체제로 새롭게 정비했다.
 
2014년 [[머니투데이]] 미디어 그룹에 합류했고 2015년 제호 CI를 교체했다. 뉴시스는 평일 기준으로 하루 평균 약 9000 건의 외신기사와 2700건의 국내 기사와 사진을 생산한다. 본사에 150여 명, 지역본부에 150여 명의 취재기자가 속해 있다.
 
한편, 2006년 10월 종합시사주간지 [[뉴시스아이즈]]를 창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