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대희"의 두 판 사이의 차이

687 바이트 추가됨 ,  2년 전
편집 요약 없음
 
== 생애 ==
서울 [[경기고등학교]] 졸업 후 [[서울대학교]] 법학과 재학 중 17회 사법시험에 최연소 합격하였다. 사법시험 동기로는 [[노무현]] 前 대통령과 [[전효숙]] 前 헌법재판소 재판관, [[김능환]] 前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등이 있다. 이후 군 법무관을 마친 뒤 25세에 최연소로 검사에 임용되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2·3부장을 거쳐, [[대검찰청]] 중앙수사본부 과장을 2번 역임하였다. [[2006년]] 대법관이 되었고 [[2012년]] 퇴임하여 [[새누리당]] 정치쇄신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였다. 박 대통령 당선 이후 차기정부 주요 직책에 임명될 것이란 세간의 예상과 달리 아무 직도 맡지 않았으나, [[2014년]] 국무총리 후보자로 내정되었다. 그러나 전관예우 의혹 등이 불거지고 논란이 계속되자 사퇴하였고<ref>{{뉴스 인용|제목=안대희 인터뷰 "부산 해운대에 출마한다"|url=http://www.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71948|날짜=2015.12.16|뉴스=시사저널}}</ref><ref>{{뉴스 인용|제목=소년검사→국민검사→재상으로… 안대희 前대법관, 새 총리에 내정|url=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8348867&code=11121600|제목=소년검사→국민검사→재상으로… 안대희 前대법관, 새 총리에 내정|날짜=2014-05-23|뉴스=국민일보}}.</ref>, 법무법인 [[평안]]의 대표변호사로 활동하다가 2016년 총선에 예비후보로 등록하였다.
 
== 경력 ==
=== 부동산 관련 의혹 ===
안대희는 1978부터 1985년까지 7년사이에 [[수색동]]-[[갈현동]]-[[수색동]]-[[팔판동]]-[[효제동]]-[[도곡동]]-[[압구정동]] 등으로 주소지를 13차례 옮겼으며, 그 뒤로도 강남과 강북을 오가며 7개월에 한 번꼴로 주소지가 바뀌었다는 주장이 있다.<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5/27/2014052700169.html "安 후보자 부인, 2001·2007년 자녀만 데리고 주소지 옮겨"] 조선일보 2014년 5월 27일</ref> 또한 2013년 10월 11일 서울 중구 회현동에 있는 남산롯데캐슬아이리스 주상복합 아파트(257m<sup>2</sup>)를 매입하며 실거래가액이 12억5,000만원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부풀려 16억2,000만원을 거래가액으로 신고함으로써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에 대한 법규를 위반했다고 주장이 제기되었다.<ref>[http://www.nocutnews.co.kr/news/4031133 "안대희 후보자, '남산 주상복합' 실거래가 위반 의혹"] 노컷뉴스 2014년 5월 27일</ref>
 
=== [[한세실업]] 스토킹 사건<ref>하지만 언급되는 인물들이 박재영 변호사, 유승남 변호사, 김해수 검사장 등 굵직한 법조인들이 언급되고 있어측은논라이가옛정신다자 스토커이며 남자측 주장으론 자신이 2014년 UN인권위원회에 인권유린 피해자로 공식 보고되었다고 주장한다. 물론 안대희는 남자와 적대적인 진영으로 표현되고 있다.</ref> ===
최근 '한세실업 스토킹 사건'이란 루머에서 여러 법조인들과 더불어 안대희의 이름이 언급되고 있으나 언급된 다른 인물들에 비해 어떻게 연루되었다는 것인지 내용이 없다.
 
== 국회의원 출마 ==
익명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