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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희는 1978부터 1985년까지 7년사이에 [[수색동]]-[[갈현동]]-[[수색동]]-[[팔판동]]-[[효제동]]-[[도곡동]]-[[압구정동]] 등으로 주소지를 13차례 옮겼으며, 그 뒤로도 강남과 강북을 오가며 7개월에 한 번꼴로 주소지가 바뀌었다는 주장이 있다.<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5/27/2014052700169.html "安 후보자 부인, 2001·2007년 자녀만 데리고 주소지 옮겨"] 조선일보 2014년 5월 27일</ref> 또한 2013년 10월 11일 서울 중구 회현동에 있는 남산롯데캐슬아이리스 주상복합 아파트(257m<sup>2</sup>)를 매입하며 실거래가액이 12억5,000만원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부풀려 16억2,000만원을 거래가액으로 신고함으로써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에 대한 법규를 위반했다고 주장이 제기되었다.<ref>[http://www.nocutnews.co.kr/news/4031133 "안대희 후보자, '남산 주상복합' 실거래가 위반 의혹"] 노컷뉴스 2014년 5월 27일</ref>
 
=== [[한세실업]] 스토킹 사건<ref>최근에 카카오톡 오픈방을 중심으로 '한세실업 스토킹 사건'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다. 한세실업 여직원과 한 남성 사이의 스토킹 공방이 꽤 오랫동안 지속된 것으로 보여지는데 루머에 등장하는 인물들이나 언급되는 사건들이 꽤나 굵직하여 진실 여부가 의심되고 있다. 여자측 주장을 요약하면 '남자가 스토커다. 망상증 정신병자다'라는 주장이며, 남자측 주장은 '권력층 인사들이 개입되어 부당하게 일이 돌아간다'는 주장이다. 검찰 청탁에 대한 녹음 파일이 같이 퍼지고 있으며 공론화가 될 경우 큰 파장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언급되는 사건으로는 2014 UN인권위원회 공식보고, 국정원댓글 사건, 땅콩회항 사건, 남궁연 미투 사건 등이 언급되고 있고 등장하는 인물로는 유승남 변호사, 박재영 변호사, 진한수 변호사(남궁연 미투 사건), 김해수, 안대희 등이 거론되고 있다. 물론 안대희는 남자측과 적대적인 진영으로 묘사되고 있다.</ref> ===
=== [[한세실업]] 스토킹 사건<ref>하지만 언급되는 인물들이 박재영 변호사, 유승남 변호사, 김해수 검사장 등 굵직한 법조인들이 언급되고 있어측은논라이가옛정신다자 스토커이며 남자측 주장으론 자신이 2014년 UN인권위원회에 인권유린 피해자로 공식 보고되었다고 주장한다. 물론 안대희는 남자와 적대적인 진영으로 표현되고 있다.</ref> ===
최근 '한세실업 스토킹 사건'이란 루머에서 여러 법조인들과 더불어 안대희의 이름이 언급되고 있으나 언급된 다른 인물들에 비해 어떻게 연루되었다는 것인지 내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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