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토요일 신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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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토요일 신심'''은 몇몇 [[성모 발현]], 그중에서도 특히 [[파티마의 성모]]가 발현 목격자들을 몇 차례 방문하면서 제시한 [[기독교]]의 관습이다. [[로마 가톨릭교회]]의 신자들은 [[부활절|부활 주일]]의 전날인 [[성 토요일]]마다 비탄에 잠겼을 [[테오토코스|예수 그리스도의 어머니]] [[성모 마리아]]를 떠올리며 그녀에게 찬미를 드리고 있다. 파티마의 신자들은 첫 토요일 신심이 세상의 죄 때문에 슬퍼하는 [[하느님]]과 [[예수]], 성모 마리아를 위로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믿는다.
 
가톨릭 신자들은 누구라도 혼자서 하든 여럿이서 하든 첫 토요일 신심을 실천할 수 있다. 신자들은 총 네 가지 행위를 하는데, 5개월 계속하여 매달 첫 토요일마다 [[고해성사]]를 보고, 첫 토요일에 봉헌되는 성모 신심 [[미사]]에 참석하고, [[영성체]]를 한다. 그다음에 [[묵주 기도]]를 바친다. 보속의 고해성사는 반드시 첫 토요일에 하지 않아도 된다. 첫 토요일에 고해성사를 받기 어려운 경우 이 날을 전후하여 8일 이내에 아무 때나 고해해도 되며, 성체를 받아 모실 때 은총 상태에 있고, 또 [[성모 성심]]에 보속하고 위로하려는 지향만 갖고 있다면 좀 더 지나서 고해성사를 봐도 괜찮다. 그리고 첫 토요일에 바치는 묵주 기도 역시 보속의 지향을 가져야 하며, 최소한 15분 동안 묵주 기도기도를 5단 전체를묵상한다.5단을 바쳐야 한다.
고해성사,영성체, 묵주기도 5단 바침, 묵주기도 각신비 20분간묵상 ( 15분에서 “빛의 신비”추가로 20분간 묵상한다.)의 4가지를 지키는 것이다.
 
[[1925년]] [[12월 10일]] 목요일 저녁, 파티마의 성모 발현 목격자들 가운데 유일하게 어른이 될 때까지 살아남은 [[루치아 산토스|루치아 수녀]]는 이후 [[스페인]] [[폰테베드라]]에 있는 수녀원에 머물던 가운데 소년 예수와 성모 마리아의 방문을 받았다. 이때 성모 마리아는 날카로운 가시에 박힌 자신의 심장을 루치아 수녀에게 보여주면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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