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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애 후반 ===
==== 신앙 포기와 회심 ====
[[2003년]] [[4월 5일]] 당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는 동성애를 죄악으로 규정하는 성명을 냈다.<ref>[http://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34443.html “신자들이 목사보다 합리적”] 한겨레21 2013.05.06 (제959호)</ref> 성명서에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동성애자를) [[소돔]]과 [[고모라]]의 [[유황]]불로 심판해야 한다”고 했다. [[청소년 보호법]] 시행령 7조의 ‘(청소년) 유해매체 심의 기준’에서 ‘동성애’를 명시한 조항이 [[헌법]]상 [[행복 추구권행복추구권]]과 평등권을 침해한다고 판단한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에 반발한 성명이었다.<ref name="psodoms"/> 그는 한기총, 기독교 단체들의 견해에 반대하는 반박글을 중앙일보 디지털국회 및 동아일보, 조선일보 독자마당 등에 올렸다.
 
{{인용문|성 명 서 - 국가기관이 청소년들에게 '동성애'를 권장하는가?<br><br>[[국가인권위원회]]가 [[청소년보호법]]시행령 제7조의 개별심의기준에서 '동성애'를 삭제토록 지난 [[4월 2일]] [[청소년보호위원회]]에 권고했고, 청소년보호위원회는 이를 수용키로 했다는 입장 발표가 곧바로 나온 것에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 특히 국가기관인 국가인권위원회가 '동성애'를 '정상적인 성적지향'으로 간주했고, 청소년 보호의 보루라는 청소년보호위원회 마저도 권고 결정이 알려진지 이틀만에 기다렸다는 듯이 전격적으로 이에 맞장구를 치고 나섰다는데 그 충격이 더 크다.<br/><br/>인권위는 심의기준에 동성애가 포함된 것에 대하여 동성애에 대한 차별적 규정이며 청소년의 접근 제한이 헌법의 행복추구권과 평등권과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 것이라고 판단했다. '동성애자' 등 소수의 인권이 보호받고 존중되어야 한다는 기본적인 입장에는 동의한다. 그러나 청소년의 접근 제한이 헌법에 위배된다는 판단은 납득할 수 없다.<br/><br/>[[국가인권위원회]]는 이번 결정을 홍보하면서 '동성애 사이트는 청소년유해매체 아니다'는 표제를 달았다. 자기 정체성 형성과정에서 갈등과 혼란으로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 '동성애 사이트'를 무제한으로 개방하게 될 뿐만 아니라 '정상적인 성적지향'이라며 '동성애'를 권장하는 듯한 인상마저 지울 수 없다.<br/><br/>동성애가 사회적 지탄 대상이 된 것도 에이즈가 동성애자들에 의해서 많이 전염되었기 때문이라는 사실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우리는 국가인권위원회와 청소년보호위원회의 이번 결정에 반대하는 입장을 밝히며 즉각 철회해 줄 것을 촉구하며 아래와 같이 성명한다.<br/><Br/>1. 국가인권위원회는 소수의 인권에 집착하여 사회적 통념과 국민 대다수의 의견에 반하는 결정을 내린 것을 철회하라.<br/><br/>2. 청소년보호위원회는 청소년 보호라는 본분을 망각하고 청소년들이 성적 정체성 형성에 혼란을 초래할 '동성애 삭제 권고 수용'을 즉각 철회하라!<br/><br/>3. 한국교회는 하나님의 창조 질서에 대한 도전이며 국가와 사회를 지탱해 나갈 가정의 붕괴뿐만 아니라 에이즈 등 심각한 사회적 문제를 배태하고 있는 '동성애'의 문제점을 직시하고 '동성애자'에 대한 선교적 접근과 대책 마련에 나설 것을 당부한다.<br/><br/>일찍이 동성애로 [[인간의 성|성 문화]]가 타락했던 소돔과 고모라가 하나님의 진노로 유황불 심판으로 망했다. [[성경]]은 동성애를 엄격하게 금하고 있다.<ref>[http://legacy.www.hani.co.kr/section-009100020/2003/09/009100020200309181841046.html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 출간] 한겨레신문 2003.09.18일자</ref> (레 18:22, 20:13, 롬 1:27) [[인권위]]는 결정을 철회해야 한다.<ref name="neapolss"/><br/><br/>2003년 4월 7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외|한국기독교총연합회 외, 「동성애에 대한 교회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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