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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Bison bonasus (Linnaeus 1758).jpg|thumb|250px|(''Żubr'')라는 이름의 개체]]
'''유럽들소'''(또는 '''비젠트''',''Bison bonasus'')는 [[들소]]의 일종이며 [[유럽]]에서 생존하는 지상 포유류 중 가장 무거운 동물이다. 유럽들소의 몸길이는 보통 2.9에서 3.0미터이며, 키는 1.8에서 2.2미터로, 몸무게는 약 1t(1,000kg)이다. [[아메리카들소]]보다는 큰 편이며, 목과 머리에 있는 털도 짧은 편이지만 뿔과 꼬리는 더 길다. 현재는 모두 숲을 방랑하는 종이며, 1800년대에 [[늑대]]와 [[유라시아큰곰]], [[호랑이]]가 이들을 몇번 습격한 것을 제외하고는 강해서 인간외의 천적이 거의 없다. [[칼 폰 린네]]에게 [[1758년]]에 설명된 종이다.
 
[[1996년]] [[국제자연보호연맹]]은 유럽들소를 [[멸종위기종]]으로 분류하였다. 중세부터 가죽과 뿔을 얻기위해서 많이 잡았으며, 현재 남아있는 개체는 사육하에 생존해 있었던 12마리의 후손으로 여겨진다. 따라서 [[개체군 병목현상]]이 이들을 특정병에 취약하게 한다. [[폴란드]], [[유라시아]] 동부, 남동부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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