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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地, {{llang|sa|[[:en:bhūmi|<span style="color: black">bhūmi</span>]]}})는 [[불교]]의 [[불교의 세계관|세계관]] 또는 [[불교의 우주론|우주론]]에서 [[중생|유정]](有情)이 머무는 장소를 말한다. 이런 뜻에서 지(地)라고 할 때면 보통 '''3계9지'''(三界九地) 또는 '''3지'''(三地)를 가리킨다.{{sfn|호법 등 지음, 현장 한역, 김묘주 번역|K.614, T.1585|loc=제5권. p.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897&startNum=260 260 / 583]. 3지(三地)}}{{sfn|황욱|1999|p=48}}
 
'''9지'''(九地)와 '''3지'''(三地)는 모두 [[3계]](三界)를 나름의 기준에 따라 구분한 것이다.{{sfn|황욱|1999|p=48}} {{nowrap|'지(地)'}}는 [[중생|유정]](有情)의 경지, '''마음 상태''', 또는 '''생존 상태'''라고도 할 수 있다.{{sfn|곽철환|2003|loc="[http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897420&categoryId=1885 구지(九地)]". 2012년 10월 17일에 확인|ps=<br>"구지(九地):
중생의 마음과 생존 상태를 욕계·색계·무색계의 삼계(三界)로 나누고, 다시 욕계를 1지(地)로 하고 색계·무색계를 각각 4지(地)로 나눈 것.
<br>(1) 욕계오취지(欲界五趣地). 지옥(地獄)·아귀(餓鬼)·축생(畜生)·인(人)·천(天)의 미혹한 생존.
욕계ㆍ색계ㆍ무색계의 3계를 다시 9지로 나눔. 오취잡거지(五趣雜居地)ㆍ이생희락지(離生喜樂地)ㆍ정생희락지(定生喜樂地)ㆍ이희묘락지(離喜妙樂地)ㆍ사념청정지(捨念淸淨地)ㆍ공무변처지(空無邊處地)ㆍ식무변처지(識無邊處地)ㆍ무소유처지(無所有處地)ㆍ비상비비상처지(非想非非想處地)."}}
 
9지(九地)의 각각은 다음과 같다.{{sfn|곽철환|2003|loc="[http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897420&categoryId=1885 구지(九地)]". 2012년 10월 17일에 확인}}{{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4%B9%9D%E5%9C%B0&rowno=1 九地(구지)]". 2012년 10월 17일에 확인|ps=<br>"九地(구지):
3계(界)를 9종으로 나눈 것. (1) 욕계오취지(欲界五趣地). 욕계 안에 있는 지옥ㆍ아귀ㆍ축생ㆍ인간ㆍ천상의 5취(趣)를 합하여 1지(地)로 한다. (2) 이생희락지(離生喜樂地). 색계의 초선천(初禪天). 욕계를 떠남으로 말미암아 희(喜)ㆍ낙(樂)의 느낌을 내는 곳. (3) 정생희락지(定生喜樂地). 색계 제2선천(禪天). 정(定)에서 즐거움을 내는 곳. (4) 이희묘락지(離喜妙樂地). 색계 제3선천. 2선(禪)의 희락을 여의고 마음이 안정되어 묘한 즐거움이 있는 곳. (5) 사념청정지(捨念淸淨地). 색계 제4선천. 앞의 즐거움을 여의고 청정 평등한 사수(捨受)의 생각에 안주하는 곳. (6) 공무변처지(空無邊處地). 무색계에서 색(色)의 속박을 싫어하는 마음에 색상(色想)을 버리고 한없는 허공을 반연하는 선정을 닦는 곳. (7) 식무변처지(識無邊處地). 다시 공(空)인 생각을 버리고 심식(心識)이 끝없이 확대되는 관상(觀想)에 머물러 선정을 닦는 곳. (8) 무소유처지(無所有處地). 다시 한 걸음 나아가 식상(識想)을 버리고 심무소유(心無所有)라고 관하는 선정을 닦는 곳. (9) 비상비비상처지(非想非非想處地). 앞의 식무변처지(識無邊處地)는 식(識)이 한없이 확대됨을 관함으로 유상(有想)이고, 다음 무소유처지(無所有處地)는 식의 비존재를 관함으로 무상(無想)인데, 그 유상을 버림으로 비상(非想)이라 하고, 그 무상을 여의므로 비비상(非非想)이라 함. ⇒하팔지(下八地)"}}
 
<br>(界名)三界九地之一。即欲五趣地也。【參見: 九地】"}}
 
:[[욕계]](欲界) 안에 있는 [[지옥도|지옥]]{{.cw}}[[아귀도|아귀]]{{.cw}}[[축생도|축생]]{{.cw}}[[인간도|인간]]{{.cw}}[[천상도|천상]]의 [[5취]](五趣)를 합하여 1지(地)로 한 것으로 미혹한 생존의 상태이다.{{sfn|곽철환|2003|loc="[http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897420&categoryId=1885 구지(九地)]". 2012년 10월 17일에 확인. 구지(九地) 중 (1) 욕계오취지(欲界五趣地)|ps=<br>"(1) 욕계오취지(欲界五趣地). 지옥(地獄)·아귀(餓鬼)·축생(畜生)·인(人)·천(天)의 미혹한 생존."}}{{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4%B9%9D%E5%9C%B0&rowno=1 九地(구지)]". 2012년 10월 17일에 확인. 구지(九地) 중 (1) 욕계오취지(欲界五趣地)|ps=<br>"
(1) 욕계오취지(欲界五趣地). 욕계 안에 있는 지옥ㆍ아귀ㆍ축생ㆍ인간ㆍ천상의 5취(趣)를 합하여 1지(地)로 한다."}}
 
<br>頁數: P.4061"}}
 
:[[색계]]의 '''초선천'''(初禪天)을 말하며, [[욕계]]를 떠남[離]으로서 생기[生]는 기쁨[喜]과 즐거움[樂]을 느끼는 경지 또는 [[마음 (불교)|마음]] 상태이다.{{sfn|곽철환|2003|loc="[http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897420&categoryId=1885 구지(九地)]". 2012년 10월 17일에 확인. 구지(九地) 중 (2) 이생희락지(離生喜樂地)|ps=<br>"(2) 이생희락지(離生喜樂地). 욕계를 떠남으로써 생기는 기쁨과 즐거움을 느끼는 색계 초선천(初禪天)의 경지."}}{{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4%B9%9D%E5%9C%B0&rowno=1 九地(구지)]". 2012년 10월 17일에 확인. 구지(九地) 중 (2) 이생희락지(離生喜樂地)|ps=<br>"(2) 이생희락지(離生喜樂地). 색계의 초선천(初禪天). 욕계를 떠남으로 말미암아 희(喜)ㆍ낙(樂)의 느낌을 내는 곳."}}{{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23700&DTITLE=%C2%F7%A5%CD%B3%DF%BC%D6%A6a 離生喜樂地]". 2013년 6월 28일에 확인|ps=<br>"離生喜樂地:
 為三界九地之一。即色界之初禪天。蓋三界共分九地,即欲界一地,色界與無色界各四地;故色界之初禪天即為九地中之第二地。於初禪天,已遠離欲界之欲、惡不善法,而生喜樂,故稱離生喜樂地。雜阿含經卷十七(大二‧一二三上):「謂比丘離欲、離惡不善法,有覺有觀,離生喜樂,初禪具足住。」〔集異門論卷五、俱舍論卷十二、俱舍頌疏卷十〕(參閱「九地」132) p6713"}}
 
<br>定生喜樂地者,即色界二禪天也。謂此天已離初禪覺觀動散,攝心在定,澹然凝靜,而生勝定喜樂。住於此定,如人從暗室中出見日月光明,朗然洞徹也。"}}
 
:[[색계]]의 '''2선천'''(二禪天)을 말하며, [[선정]][定]으로부터 생기[生]는 기쁨[喜]과 즐거움[樂]을 느끼는 경지 또는 [[마음 (불교)|마음]] 상태이다. '''제2선천'''(第二禪天)이라고도 한다.{{sfn|곽철환|2003|loc="[http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897420&categoryId=1885 구지(九地)]". 2012년 10월 17일에 확인. 구지(九地) 중 (3) 정생희락지(定生喜樂地)|ps=<br>"
<br>(3) 정생희락지(定生喜樂地). 선정(禪定)으로 생기는 기쁨과 즐거움을 느끼는 색계 제2선천(第二禪天)의 경지."}}{{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4%B9%9D%E5%9C%B0&rowno=1 九地(구지)]". 2012년 10월 17일에 확인. 구지(九地) 중 (3) 정생희락지(定生喜樂地)|ps=<br>"(3) 정생희락지(定生喜樂地). 색계 제2선천(禪天). 정(定)에서 즐거움을 내는 곳."}}
 
<br>頁數: P.4061"}}
 
:[[색계]]의 '''3선천'''(三禪天)을 말하며, [[2선천]](二禪天)의 기쁨[喜]을 떠나[離]는 경지로 [[마음 (불교)|마음]]이 안정되어 묘한 즐거움[妙樂]을 느끼는 경지 또는 [[마음 (불교)|마음]] 상태이다. '''제3선천'''(第三禪天)이라고도 한다.{{sfn|곽철환|2003|loc="[http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897420&categoryId=1885 구지(九地)]". 2012년 10월 17일에 확인. 구지(九地) 중 (4) 이희묘락지(離喜妙樂地)|ps=<br>"(4) 이희묘락지(離喜妙樂地). 제2선천의 기쁨을 떠남으로써 묘한 즐거움을 느끼는 색계 제3선천(第三禪天)의 경지."}}{{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4%B9%9D%E5%9C%B0&rowno=1 九地(구지)]". 2012년 10월 17일에 확인. 구지(九地) 중 (4) 이희묘락지(離喜妙樂地)|ps=<br>"(4) 이희묘락지(離喜妙樂地). 색계 제3선천. 2선(禪)의 희락을 여의고 마음이 안정되어 묘한 즐거움이 있는 곳."}}{{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2233&DTITLE=%A4T%C1I%A4%D1 三禪天]". 2013년 3월 3일에 확인|ps=<br>"三禪天:
 指色界四禪天中之第三天。又作第三靜慮、第三禪。因離第二禪之喜,更生靜妙之樂,故又稱離喜妙樂地。其為僅有之意識,有樂、捨二受與之相應。此地意識怡悅之相,至極靜妙,故立樂受。於色界十八天中,少淨、無量淨、遍淨等三天即為三禪天。於三地中,屬於無尋無伺地。〔長阿含經卷二十、順正理論卷二十一、俱舍論卷八〕(參閱「色界」2545) p686"}}
 
<br>三解大毗婆沙論八十一卷四頁云:捨清淨者:謂行捨。念清淨者:謂善念。問:下地亦有無漏捨念,何故但說第四靜慮捨念清淨?答:第四靜慮捨念俱離八擾亂事;故名清淨。苦、樂、憂、喜、入息、出息、尋伺、名為八擾亂事。此中皆無,獨名清淨。復次第四靜慮、無內外災,故名清淨。下三靜慮、有內外災,不名清淨。謂初靜慮、內有尋伺火故。外為火災所燒。第二靜慮、內有極喜水故,外為水災爛。第三靜慮、內有出入息風故,外為風災飄。第四靜慮、無此三災,故說清淨。復次第四靜慮所依身器、三災不及;念無忘失,捨無諠雜;非如下地,故說清淨。復次第四靜慮、離諸煩惱及隨煩惱;故說捨念清淨,非餘。謂有捨念、離諸煩惱,非隨煩惱。謂下三靜慮無漏捨念。或有捨念、離隨煩惱,非諸煩惱。謂第四靜慮有漏捨念。或有捨念、離諸煩惱、及隨煩惱。謂第四靜慮無漏捨念。或有捨念、非離煩惱,及隨煩惱。謂下三靜慮有漏捨念,及欲界一切捨念。應知此中隨煩惱者:即上所說八擾亂事。復次第四靜慮所依色身、澄潔明淨,譬如燈光。捨念依彼,故亦清淨。復次第四靜慮、是圓滿依。諸依中勝。是究竟地。諸地中尊。故彼捨念、亦名清淨。復次第四靜慮、定名不動。定之勢力、偏所依身。故彼捨念、亦名清淨。復次第四靜慮、是七依定齊。下上俱有三無漏定故。由此捨念、亦名清淨。復次第四靜慮、有二事廣。一、處所廣,二、善根廣。故彼捨念、亦名清淨。復次第四靜慮、過殑伽沙菩薩、依之入正性離生,證得無上正等菩提。故彼捨念、亦名清淨。復次第四靜慮三瑜伽師、依之得入正性離生,得果盡漏。謂佛、獨覺、及諸聲聞。故彼捨念、亦名清淨。復次第四靜慮大種造色顯色形色、皆極勝妙;故彼捨念、亦名清淨。復次依第四靜慮宿住隨念智、能緣欲界及四靜慮諸宿住事。故彼捨念、亦名清淨。由如是等種種因緣,第四靜慮所有捨念、獨名清淨。"}}
 
:[[색계]]의 '''4선천'''(四禪天)을 말하며, [[3선천]](三禪天)의 묘한 즐거움을 떠나는 경지로, [[마음 (불교)|마음]]이 평온하여 생각[念]이 청정(淸淨)하고 평등한 경지, 즉 [[마음 (불교)|마음]]이 [[삼수 (불교)|사수]](捨受)의 생각[念]에 안주하는 경지 또는 [[마음 (불교)|마음]] 상태이다. '''제4선천'''(第四禪天)이라고도 한다.{{sfn|곽철환|2003|loc="[http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897420&categoryId=1885 구지(九地)]". 2012년 10월 17일에 확인. 구지(九地) 중 (5) 사념청정지(捨念淸淨地)|ps=<br>"(5) 사념청정지(捨念淸淨地). 마음이 평온하여 생각이 청정한 색계 제4선천(第四禪天)의 경지."}}{{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4%B9%9D%E5%9C%B0&rowno=1 九地(구지)]". 2012년 10월 17일에 확인. 구지(九地) 중 (5) 사념청정지(捨念淸淨地)|ps=<br>"(5) 사념청정지(捨念淸淨地). 색계 제4선천. 앞의 즐거움을 여의고 청정 평등한 사수(捨受)의 생각에 안주하는 곳."}}
 
:[[선정]] 수행의 입장에서는 [[색계]]의 [[4선 (불교)|4선]](四禪) 가운데 네 번째인 '''4선'''(四禪)에 해당하며, 4선 즉 '네 번째 선(禪)'을 '''제4선'''(第四禪)이라고 한다. [[4선 (불교)|4선]] 즉 '4가지 선(禪)'을 [[4정려]](四靜慮)라고도 하는데 이 표현상으로는 '''제4정려'''(第四靜慮)에 해당한다.{{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7737&DTITLE=%A5%7C%C1I 四禪]". 2013년 3월 3일에 확인}}{{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9%9D%9C%E6%85%AE&rowno=1 四靜慮(사정려)]". 2013년 3월 2일에 확인|ps=<br>"四靜慮(사정려):
<br>解釋:
<br>catasra ārūpya-samāpattayaḥ, catvāra ārūpyāḥ.
<br>頁數: p 623"}}{{sfn|곽철환|2003|loc="[http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897420&categoryId=1885 구지(九地)]". 2012년 10월 17일에 확인. 구지(九地) 중 (6) 공무변처지(空無邊處地)|ps=<br>"(6) 공무변처지(空無邊處地). 허공은 무한하다고 체득하는 무색계 제1천의 경지."}}{{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4%B9%9D%E5%9C%B0&rowno=1 九地(구지)]". 2012년 10월 17일에 확인. 구지(九地) 중 (6) 공무변처지(空無邊處地)|ps=<br>"(6) 공무변처지(空無邊處地). 무색계에서 색(色)의 속박을 싫어하는 마음에 색상(色想)을 버리고 한없는 허공을 반연하는 선정을 닦는 곳."}}
 
==== 식무변처지 ====
:'''무량식처천'''(無量識處天){{.cw}}'''무변식처'''(無邊識處){{.cw}}'''무변식처천'''(無邊識處天){{.cw}}'''식무변처'''(識無邊處){{.cw}}'''식무변처천'''(識無邊處天){{.cw}}'''식무변천'''(識無邊天){{.cw}}'''식입처'''(識入處){{.cw}}'''식지'''(識知){{.cw}}'''식지천'''(識智天){{.cw}}'''식처지천'''(識處智天) 또는 '''식처천'''(識處天)이라고도 한다.{{sfn|제관 록|T.1931|loc=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46n1931_p0776a05 T46n1931_p0776a05 - T46n1931_p0776b21]. 고제와 25유}}{{sfn|불타야사·축불념 한역|T.1|loc=제20권. 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01n0001_p0135c27 T01n0001_p0135c27 - T01n0001_p0136a13]. 3계의 중생}}{{sfn|불타야사·축불념 한역, 번역자 미상|K.647, T.1|loc=제20권. pp.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212&startNum=679 679-680 / 740]. 3계의 중생}}{{sfn|사나굴다 한역|T.24|loc=제8권. 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01n0024_p0348b07 T01n0024_p0348b07 - T01n0024_p0348b20]. 3계의 중생}}{{sfn|사나굴다 한역, 번역자 미상|K.660, T.24|loc=제8권. pp.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77&startNum=153 153-154 / 222]. 3계의 중생}}{{sfn|사나굴다 한역|T.24|loc=제1권. 〈1. 염부주품(閻浮洲品)〉 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01n0024_p0311a28 T01n0024_p0311a28 - T01n0024_p0311b01]. 무색계의 4천(四天)}}{{sfn|사나굴다 한역, 번역자 미상|K.660, T.24|loc=제1권. 〈1. 염부주품(閻浮洲品)〉 p.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77&startNum=6 6 / 222]. 무색계의 4천(四天)}}{{sfn|법립·법거 공역|T.23|loc=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01n0023_p0277c07 T01n0023_p0277c07 - T01n0023_p0277c15]. 색계의 4선천(四禪天)·5정거천(五淨居天)과 무색계의 4천(四天)}}{{sfn|법립·법거 공역, 번역자 미상|K.662, T.23|loc=p.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28&startNum=4 4 / 154]. 색계의 4선천(四禪天)·5정거천(五淨居天)과 무색계의 4천(四天)}}{{sfn|달마급다 한역|T.25|loc=제1권. 〈1. 염부주품(閻浮洲品)〉 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01n0025_p0366b09 T01n0025_p0366b09 - T01n0025_p0366b12]. 무색계의 4천(四天)|ps=<br>"諸比丘。阿迦尼吒上。更有諸天。名無邊虛空處天。無邊識處天。無所有處天。非想非非想處天。"}}{{sfn|달마급다 한역, 김영률 번역|K.661, T.25|loc=제1권. 〈1. 염부주품(閻浮洲品)〉 p.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321&startNum=6 6 / 218]. 무색계의 4천(四天)|ps=<br>"비구들이여, 아가니타 위에 다시 모든 하늘이 있어 이름을 무변허공처천(無邊虛空處天)·무변식처천(無邊識處天)·무소유처천(無所有處天)·비상비비상처천(非想非非想處天)이라 하는데,"}}{{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23285&DTITLE=%C3%D1%B5L%C3%E4%B3B%A4%D1 識無邊處天]". 2013년 3월 3일에 확인}}{{sfn|불타야사·축불념 한역|T.1|loc=제18권 〈30. 세기경(世紀經) 1) 염부제주품(閻浮提洲品)〉. 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01n0001_p0115b10 T01n0001_p0115b10 - T01n0001_p0115b11]. 무색계의 4천(四天)|ps=<br>"過色究竟天上有空處智天.識處智天.無所有處智天.有想無想處智天。"}}{{sfn|불타야사·축불념 한역, 번역자 미상|K.647, T.1|loc=제18권 〈30. 세기경(世紀經) 1) 염부제주품(閻浮提洲品)〉. p.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212&startNum=590 590 / 740]. 무색계의 4천(四天)|ps=<br>"색구경천을 지나 그만한 거리의 곱절을 가면 공처지천(空處智天:空無邊處天)ㆍ식처지천(識處智天:識無邊處天)ㆍ무소유처지천(無所有處智天:無所有處天)ㆍ유상무상처지천(有想無想處智天:非想非非想處天)이 있다."}}
 
:'''무색계의 제2천'''을 말하며, '마음의 작용이 무한함[識無邊]'을 체득하는 경지 또는 [[마음 (불교)|마음]] 상태이다. 제6지에서 획득한 '무한한 [[불교 용어 목록/ㅎ#허공|허공]][空無邊]'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마음 (불교)|마음]][識]을 무한히 확장하는 관상(觀想)으로 [[선정]]을 닦아 '[[마음 (불교)|마음]]의 무한한 확장[識無邊]'을 체득하는 경지 또는 [[마음 (불교)|마음]] 상태이다. 일반적으로 '''무색계 제2천'''(無色界 第二天)이라고 한다. [[4무색정]](四無色定) 가운데 '''식무변처정'''(識無邊處定)에 해당한다.{{sfn|佛門網|loc="[http://dictionary.buddhistdoor.com/word/30415/%E5%9B%9B%E7%84%A1%E8%89%B2%E5%AE%9A 四無色定]". 2013년 6월 6일에 확인}}{{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23285&DTITLE=%C3%D1%B5L%C3%E4%B3B%A4%D1 識無邊處天]". 2013년 3월 3일에 확인}}{{sfn|곽철환|2003|loc="[http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897420&categoryId=1885 구지(九地)]". 2012년 10월 17일에 확인. 구지(九地) 중 (7) 식무변처지(識無邊處地)|ps=<br>"(7) 식무변처지(識無邊處地). 마음의 작용은 무한하다고 체득하는 무색계 제2천의 경지."}}{{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4%B9%9D%E5%9C%B0&rowno=1 九地(구지)]". 2012년 10월 17일에 확인. 구지(九地) 중 (7) 식무변처지(識無邊處地)|ps=<br>"(7) 식무변처지(識無邊處地). 다시 공(空)인 생각을 버리고 심식(心識)이 끝없이 확대되는 관상(觀想)에 머물러 선정을 닦는 곳."}}
 
==== 무소유처지 ====
:음역하여 '''아인'''(阿因)이라고도 한다. 의역하여 '''무소유지천'''(無所有智天){{.cw}}'''무소유처'''(無所有處){{.cw}}'''무소유처지천'''(無所有處智天){{.cw}}'''무소유천'''(無所有天) 또는 '''무소유처천'''(無所有處天)이라고도 한다.{{sfn|제관 록|T.1931|loc=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46n1931_p0776a05 T46n1931_p0776a05 - T46n1931_p0776b21]. 고제와 25유}}{{sfn|불타야사·축불념 한역|T.1|loc=제20권. 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01n0001_p0135c27 T01n0001_p0135c27 - T01n0001_p0136a13]. 3계의 중생}}{{sfn|불타야사·축불념 한역, 번역자 미상|K.647, T.1|loc=제20권. pp.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212&startNum=679 679-680 / 740]. 3계의 중생}}{{sfn|사나굴다 한역|T.24|loc=제8권. 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01n0024_p0348b07 T01n0024_p0348b07 - T01n0024_p0348b20]. 3계의 중생}}{{sfn|사나굴다 한역, 번역자 미상|K.660, T.24|loc=제8권. pp.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77&startNum=153 153-154 / 222]. 3계의 중생}}{{sfn|사나굴다 한역|T.24|loc=제1권. 〈1. 염부주품(閻浮洲品)〉 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01n0024_p0311a28 T01n0024_p0311a28 - T01n0024_p0311b01]. 무색계의 4천(四天)}}{{sfn|사나굴다 한역, 번역자 미상|K.660, T.24|loc=제1권. 〈1. 염부주품(閻浮洲品)〉 p.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77&startNum=6 6 / 222]. 무색계의 4천(四天)}}{{sfn|법립·법거 공역|T.23|loc=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01n0023_p0277c07 T01n0023_p0277c07 - T01n0023_p0277c15]. 색계의 4선천(四禪天)·5정거천(五淨居天)과 무색계의 4천(四天)}}{{sfn|법립·법거 공역, 번역자 미상|K.662, T.23|loc=p.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28&startNum=4 4 / 154]. 색계의 4선천(四禪天)·5정거천(五淨居天)과 무색계의 4천(四天)}}{{sfn|달마급다 한역|T.25|loc=제1권. 〈1. 염부주품(閻浮洲品)〉 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01n0025_p0366b09 T01n0025_p0366b09 - T01n0025_p0366b12]. 무색계의 4천(四天)|ps=<br>"諸比丘。阿迦尼吒上。更有諸天。名無邊虛空處天。無邊識處天。無所有處天。非想非非想處天。"}}{{sfn|달마급다 한역, 김영률 번역|K.661, T.25|loc=제1권. 〈1. 염부주품(閻浮洲品)〉 p.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321&startNum=6 6 / 218]. 무색계의 4천(四天)|ps=<br>"비구들이여, 아가니타 위에 다시 모든 하늘이 있어 이름을 무변허공처천(無邊虛空處天)·무변식처천(無邊識處天)·무소유처천(無所有處天)·비상비비상처천(非想非非想處天)이라 하는데,"}}{{sfn|불타야사·축불념 한역|T.1|loc=제18권 〈30. 세기경(世紀經) 1) 염부제주품(閻浮提洲品)〉. 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01n0001_p0115b10 T01n0001_p0115b10 - T01n0001_p0115b11]. 무색계의 4천(四天)|ps=<br>"過色究竟天上有空處智天.識處智天.無所有處智天.有想無想處智天。"}}{{sfn|불타야사·축불념 한역, 번역자 미상|K.647, T.1|loc=제18권 〈30. 세기경(世紀經) 1) 염부제주품(閻浮提洲品)〉. p.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212&startNum=590 590 / 740]. 무색계의 4천(四天)|ps=<br>"색구경천을 지나 그만한 거리의 곱절을 가면 공처지천(空處智天:空無邊處天)ㆍ식처지천(識處智天:識無邊處天)ㆍ무소유처지천(無所有處智天:無所有處天)ㆍ유상무상처지천(有想無想處智天:非想非非想處天)이 있다."}}{{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17078&DTITLE=%B5L%A9%D2%A6%B3%B3B 無所有處]". 2013년 3월 3일에 확인}}
 
:'''무색계의 제3천'''을 말하며, [[식무변처지]]에서 다시 한 걸음 더 나아가 마음의 작용이 무한하다는 식상(識想)을 버리고, 심무소유(心無所有: 마음이 그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음, 마음이 그 어디에도 소속 또는 소유되지 않음), 즉 마음[識]의 비존재를 관(觀)하는 선정을 닦아 심무소유(心無所有)를 체득하는 경지 또는 [[마음 (불교)|마음]] 상태이다. 일반적으로 '''무색계 제3천'''(無色界 第三天)이라고 한다. [[4무색정]](四無色定) 가운데 '''무소유처정'''(無所有處定)에 해당한다.{{sfn|佛門網|loc="[http://dictionary.buddhistdoor.com/word/30415/%E5%9B%9B%E7%84%A1%E8%89%B2%E5%AE%9A 四無色定]". 2013년 6월 6일에 확인}}{{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17078&DTITLE=%B5L%A9%D2%A6%B3%B3B 無所有處]". 2013년 3월 3일에 확인}}{{sfn|곽철환|2003|loc="[http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897420&categoryId=1885 구지(九地)]". 2012년 10월 17일에 확인. 구지(九地) 중 (8) 무소유처지(無所有處地)|ps=<br>"(8) 무소유처지(無所有處地). 존재하는 것은 없다고 체득하는 무색계 제3천의 경지."}}{{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4%B9%9D%E5%9C%B0&rowno=1 九地(구지)]". 2012년 10월 17일에 확인. 구지(九地) 중 (8) 무소유처지(無所有處地)|ps=<br>"(8) 무소유처지(無所有處地). 다시 한 걸음 나아가 식상(識想)을 버리고 심무소유(心無所有)라고 관하는 선정을 닦는 곳."}}
 
==== 비상비비상처지 ====
:'''무유사상역부무상'''(無有思想亦不無想){{.cw}}'''비비상천'''(非非想天){{.cw}}'''비상비비상처천'''(非想非非想處天){{.cw}}'''비상비비상천'''(非想非非想天){{.cw}}'''유상무상지천'''(有想無想智天) 또는 '''유상무상처지천'''(有想無想處智天)이라고도 한다.{{sfn|제관 록|T.1931|loc=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46n1931_p0776a05 T46n1931_p0776a05 - T46n1931_p0776b21]. 고제와 25유}}{{sfn|불타야사·축불념 한역|T.1|loc=제20권. 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01n0001_p0135c27 T01n0001_p0135c27 - T01n0001_p0136a13]. 3계의 중생}}{{sfn|불타야사·축불념 한역, 번역자 미상|K.647, T.1|loc=제20권. pp.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212&startNum=679 679-680 / 740]. 3계의 중생}}{{sfn|사나굴다 한역|T.24|loc=제8권. 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01n0024_p0348b07 T01n0024_p0348b07 - T01n0024_p0348b20]. 3계의 중생}}{{sfn|사나굴다 한역, 번역자 미상|K.660, T.24|loc=제8권. pp.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77&startNum=153 153-154 / 222]. 3계의 중생}}{{sfn|사나굴다 한역|T.24|loc=제1권. 〈1. 염부주품(閻浮洲品)〉 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01n0024_p0311a28 T01n0024_p0311a28 - T01n0024_p0311b01]. 무색계의 4천(四天)}}{{sfn|사나굴다 한역, 번역자 미상|K.660, T.24|loc=제1권. 〈1. 염부주품(閻浮洲品)〉 p.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77&startNum=6 6 / 222]. 무색계의 4천(四天)}}{{sfn|법립·법거 공역|T.23|loc=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01n0023_p0277c07 T01n0023_p0277c07 - T01n0023_p0277c15]. 색계의 4선천(四禪天)·5정거천(五淨居天)과 무색계의 4천(四天)}}{{sfn|법립·법거 공역, 번역자 미상|K.662, T.23|loc=p.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28&startNum=4 4 / 154]. 색계의 4선천(四禪天)·5정거천(五淨居天)과 무색계의 4천(四天)}}{{sfn|달마급다 한역|T.25|loc=제1권. 〈1. 염부주품(閻浮洲品)〉 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01n0025_p0366b09 T01n0025_p0366b09 - T01n0025_p0366b12]. 무색계의 4천(四天)|ps=<br>"諸比丘。阿迦尼吒上。更有諸天。名無邊虛空處天。無邊識處天。無所有處天。非想非非想處天。"}}{{sfn|달마급다 한역, 김영률 번역|K.661, T.25|loc=제1권. 〈1. 염부주품(閻浮洲品)〉 p.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321&startNum=6 6 / 218]. 무색계의 4천(四天)|ps=<br>"비구들이여, 아가니타 위에 다시 모든 하늘이 있어 이름을 무변허공처천(無邊虛空處天)·무변식처천(無邊識處天)·무소유처천(無所有處天)·비상비비상처천(非想非非想處天)이라 하는데,"}}{{sfn|불타야사·축불념 한역|T.1|loc=제18권 〈30. 세기경(世紀經) 1) 염부제주품(閻浮提洲品)〉. 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01n0001_p0115b10 T01n0001_p0115b10 - T01n0001_p0115b11]. 무색계의 4천(四天)|ps=<br>"過色究竟天上有空處智天.識處智天.無所有處智天.有想無想處智天。"}}{{sfn|불타야사·축불념 한역, 번역자 미상|K.647, T.1|loc=제18권 〈30. 세기경(世紀經) 1) 염부제주품(閻浮提洲品)〉. p.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212&startNum=590 590 / 740]. 무색계의 4천(四天)|ps=<br>"색구경천을 지나 그만한 거리의 곱절을 가면 공처지천(空處智天:空無邊處天)ㆍ식처지천(識處智天:識無邊處天)ㆍ무소유처지천(無所有處智天:無所有處天)ㆍ유상무상처지천(有想無想處智天:非想非非想處天)이 있다."}}{{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14333&DTITLE=%ABD%B7Q%ABD%ABD%B7Q%B3B%A4%D1 非想非非想處天]". 2013년 3월 3일에 확인}}
 
:'''무색계의 제4천'''을 말하며, [[유상 (불교)|유상]](有想)을 버리는 [[무상|비상]](非想)의 [[선정]]과 [[무상 (불교)|무상]](無想)을 버리는 [[비비상]](非非想)의 선정을 함께 닦아 [[무상|비상]](非想)과 [[비비상]](非非想)을 함께 체득하는 경지 또는 [[마음 (불교)|마음]] 상태이다. 일반적으로 '''무색계 제4천'''(無色界 第四天)이라고 한다. [[4무색정]](四無色定) 가운데 '''비상비비상처정'''(非想非非想處定)에 해당한다.{{sfn|佛門網|loc="[http://dictionary.buddhistdoor.com/word/30415/%E5%9B%9B%E7%84%A1%E8%89%B2%E5%AE%9A 四無色定]". 2013년 6월 6일에 확인}}{{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14333&DTITLE=%ABD%B7Q%ABD%ABD%B7Q%B3B%A4%D1 非想非非想處天]". 2013년 3월 3일에 확인}}{{sfn|곽철환|2003|loc="[http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897420&categoryId=1885 구지(九地)]". 2012년 10월 17일에 확인. 구지(九地) 중 (9) 비상비비상처지(非想非非想處地)|ps=<br>"(9) 비상비비상처지(非想非非想處地). 생각이 있는 것도 아니고 생각이 없는 것도 아닌 무색계 제4천의 경지. 욕계·색계의 거친 생각은 없지만 미세한 생각이 없지 않은 무색계 제4천의 경지."}}{{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4%B9%9D%E5%9C%B0&rowno=1 九地(구지)]". 2012년 10월 17일에 확인. 구지(九地) 중 (9) 비상비비상처지(非想非非想處地)|ps=<br>"(9) 비상비비상처지(非想非非想處地). 앞의 식무변처지(識無邊處地)는 식(識)이 한없이 확대됨을 관함으로 유상(有想)이고, 다음 무소유처지(無所有處地)는 식의 비존재를 관함으로 무상(無想)인데, 그 유상을 버림으로 비상(非想)이라 하고, 그 무상을 여의므로 비비상(非非想)이라 함."}}
 
:[[유상 (불교)|유상]](有想)은 앞의 제7지인 [[식무변처지]](識無邊處地)를 말하는데, [[식무변처지]]는 {{nowrap|'마음[識]}}이 무한히 확장되는 것{{nowrap|[無邊]'}}을 관하는 것이므로 [[유상 (불교)|유상]](有想)이라 하고, [[무상 (불교)|무상]](無想)은 앞의 제8지인 [[무소유처지]](無所有處地)를 말하는데, [[무소유처지]]는 {{nowrap|'마음[識]}}의 비존재{{nowrap|[無所有]'}}를 관하는 것이므로 [[무상 (불교)|무상]](無想)이라 한다. [[비상비비상처지]](非想非非想處地)는 이들 [[유상 (불교)|유상]](有想)과 [[무상 (불교)|무상]](無想)을 다함께 버리고 떠나는 경지 또는 [[마음 (불교)|마음]] 상태이다.{{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4%B9%9D%E5%9C%B0&rowno=1 九地(구지)]". 2012년 10월 17일에 확인. 구지(九地) 중 (9) 비상비비상처지(非想非非想處地)}}
 
:[[비상비비상처지]](非想非非想處地)의 상태에 머물러 있는 동안에는 [[욕계]]{{.cw}}[[색계]]의 거칠거나 미세한 생각은 없지만 아주 미세한 생각은 없지 않다. 이 상태를 넘어가면 곧 [[열반]]의 상태, 즉 [[부처]]의 상태이다.{{sfn|곽철환|2003|loc="[http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897420&categoryId=1885 구지(九地)]". 2012년 10월 17일에 확인. 구지(九地) 중 (9) 비상비비상처지(非想非非想處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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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문헌==
 
* {{서적 인용|저자=곽철환|제목=[http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896477&categoryId=2886 시공 불교사전]|출판사=시공사 / 네이버 지식백과|연도=2003}}
* {{서적 인용|저자=무착 지음, 현장 한역, 이한정 번역|연도=K.572, T.1605|제목=[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1364&startNum=1 대승아비달마집론]|출판사=한글대장경 검색시스템 - 전자불전연구소 / 동국역경원|id=K.572(16-157), T.1605(31-663)}}
* {{서적 인용|저자=법립·법거 공역, 번역자 미상|연도=K.662, T.23|제목=[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28&startNum=1 대루탄경]|출판사=한글대장경 검색시스템 - 전자불전연구소 / 동국역경원|id=K.662(29-756), T.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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