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색"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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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폐색식(automatic block system, ABS)은 폐색구간 내에 있는 [[궤도회로]] 상의 열차 유무를 검지하여 폐색신호기를 자동으로 제어하는 방식이다. 복선구간과 단선구간 모두 사용이 되며 제어 방식이 다르다. 복선구간에서는 열차 방향이 일정하기 때문에 대향 열차에 대해서는 고려하지 않으며 후속열차에 대해서만 신호를 제어한다. 단선구간에서는 대향 열차와의 안전을 유지하기 위하여 방향쇄정회로를 설치하여 이를 취급하지 않을 때의 모든 폐색신호기는 정지신호를 현시하고 취급하면 취급방향의 폐색신호기를 진행으로, 반대방향의 폐색신호기를 정지로 현시하게 한다. 신호와 폐색이 일원화되어 있기 때문에 인위적인 조작이 불가능하다. 자동폐색장치의 효과는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첫 번째로 열창 운행횟수를 증가시킬 수 있으며, 두 번째로 열차의 안전도가 향상되고 세 번째로 열차를 합리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
=== 연동폐색식 ===
연동폐색식(controlled manual bolck system)은 역간을 1폐색으로 하고 폐색구간의 양 끝에 폐색 취급버튼을 설치하여 이를 신호기와 연동시켜 신호 현시와 폐색의 이중 취급을 단일화한 방식이다. 즉, 출발신호기오 폐색신호기를출발신호기와폐색신호기를 폐색장치와 상호 연동시킴으로써 한 가지라도 충족되지 않으면 열차를 출발시킬 수 없다. 이를 위해 연동폐색장치가 설치되는데 거기에는 폐색승인 요구기능의 출발버튼, 폐색승인 기능의 장내버튼, 개통 및 취소버튼과 출발폐색, 장내폐색, 진행 중의 세 가지 표시등이 있으며 출발역에서 폐색승인을 요구하면 도착역의 전원에 의해 승인이 이루어지는 방식이다. 연동폐색식을 시행하는 폐색구간의 양쪽역에 설치한 출발신호기 또는 폐색신호기는 폐색구간에 열차가 있을 때에는 정지신호를 현시해야 하고 장치에 고장이 났을 때는 정지신호를 현시하며, 단선운전을 하는 구간의 정거장에 있어서 출발하려고 하는 열차에 대해서 진행신호를 현시하였을 경우에는 반대 방향의 신호기는 정지신호를 현시해야 하는 조건이 구비되어야 한다. 복선구간과 단선구간 모두 사용이 된다.
 
=== 차내신호폐색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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