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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는 디렉터리(directory) 검색을 전문으로 하지만 동시에 검색엔진도 제공하며 유즈넷(use net)과 이메일(e-mail) 주소도 검색할 수 있다. 적은 데이터베이스(DB)를 갖고 있으면서도 양질의 검색 결과를 제공하는 검색엔진으로 꼽힌다. 전 세계 월드와이드웹(www:world wide web) 서버가 분야별·장르별로 메뉴화되어 있어 원하는 분야를 검색하는 데 편리하다.
 
[[알렉사 인터넷]] 등의 업체들에 따르면, 야후!는 오늘날 4억 1200만 명 이상의 [[고유 방문자]]를 보유하였으며 가장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웹사이트이다. [[2012년]] 현재 야후! 전체 네트워크의 하루 평균 [[페이지뷰]]는 44억 페이지를 기록하고 있다.<ref>{{언어링크|en}} [http://advertising.yahoo.com/article/yahoo-homepage.html Yahoo! Advertising Solutions], Yahoo!</ref>
 
네이버의 지식인 서비스를 [[벤치마킹]]한 ‘야후! 앤서즈’는 미국 지식시장 점유율 96%를 달성했고, 2006년 미국 웹 검색시장의 50%를 점유하였다. 그러나 인터넷 시장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야후는 구글에 밀려 2007년 8월 시장점유율이 23.3%까지 내려감에 따라, 경영실적 악화로 마이크로소프트사 및 구글과 [[인수 합병]]을 진행 중이다.
 
[[2008년]] [[2월 1일]] [[마이크로소프트]]사가 1주당 31달러 규모의 야후! 인수를 제안했지만 야후!는 가격이 낮다는 이유로 거절했다.<ref>
{{언어링크|en}} [http://news.bbc.co.uk/2/hi/business/7239220.stm Yahoo rejects Microsoft approach], BBC, 2008년 2월 11일.</ref> 야후는 MS사의 제안은 자사의 가치를 저평가한 것이며 야후의 브랜드 가치와 장래성, 잠재적 가치 등을 제대로 평가하지 못한 것이라고 밝혔다. 월스트리 저널의 관계자에 따르면, 야후의 이사회는 1주당 40달러 이상을 바라보고 있다고 한다. 2006년부터 야후는 40달러 이상으로 거래된 적이 없으나 2014년, 야후의 이사회가 말한것처럼 40달러 이상으로 거래되기 시작했다. 당시 인수 제안이 있기 전 야후의 주가는 19.18달러였다.
 
야후! 자회사로 [[오버추어]]가 있으며, 현재 야후! 서치마케팅으로 서비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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