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그림 찾기 (드라마)"의 두 판 사이의 차이

|그림 설명 =
|장르 = 드라마
|방송 시간 = [[수요일|수]], [[목요일|목]] [[밤 (시간)|밤]] 9시 55분 ~ 10시 50분
|방송 분량 = 55분
|방송 기간 = [[1994년]] [[9월 14일]] ~ [[1994년]] [[10월 6일]]
|방송 횟수 = 8부작
|방송 채널 = [[한국방송공사]]
|책임프로듀서 = 이윤선
|총감독 =
|감독 =
|조연출 = 김종창
|연출 = 성준기
|원작 =
|각본 = 박정주
|프로듀서 =
|출연자 = [[천호진]], [[나현희]], [[조형기]], [[박규채]] 외
|음성 = 2채널 [[스테레오]]
'''숨은 그림 찾기'''는 [[KBS]]에서 [[1994년]]에 제작 방영한 [[텔레비전 드라마|드라마]]이다.
 
== 기획 의도 ==
광고 회사를 배경으로 신·구 세대간의 갈등과 각기 다른 사랑법을 그려가는 내용이며 광고회사가 주요 배경이다. 드라마
 
== 등장 인물 ==
* [[이한위]]
 
== 제목에참고 관해사항==
 
* 원래 제목은 <콘프레이크와 된장국에 관한 보고서>였으나 너무 길다는 이유로 변경된 바 있었다<ref>{{뉴스 인용
| 제목 = TV3社 미니시리즈 새롭게 단장
| 확인날짜 = 2015-07-23
}}</ref>.
 
== 참고 사항==
 
* 작가 박정주는 <숨은 그림 찾기> 후반부 때 이 작품 앞시간에 방영된 일일극 <그대에게 가는 길>의 집필<ref>{{뉴스 인용
| 제목 = KBS 드라마"가자 정상으로"
}}</ref>을 맡았다.
* 담당 PD 성준기는 1994년 KBS 2TV 일일극 <밥을 태우는 여자> 이후 두 번째로 연속극 연출을 맡았다.
* 한편, 이 작품은 전작 <[[느낌 (드라마)|느낌]]> 후속으로 방영될 예정이었던 [[창공 (드라마)|창공]], [[갈채 (드라마)|갈채]]가 주요 배우들 섭외에 실패하자 대체 편성되었다. 이 때문에 전작 [[느낌 (드라마)|<느낌>]]에 나온 [[최란]]과 [[양재성]]을 재투입시켰다.
* 이 때문에 전작 [[느낌 (드라마)|느낌]]에 나온 [[최란]]과 [[양재성]]을 재투입시켰으며 당초 이숙진 작가가 집필자로 낙점됐으나<ref>{{뉴스 인용|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3&oid=001&aid=0003813838|제목=9월들어 TV 미니시리즈 새단장|저자=이종수|날짜=1994-09-01|출판사=연합뉴스|쪽=|확인날짜=2015-09-25}}</ref> 갑작스럽게 박정주로 작가가 교체되었다. 집필자 박정주 작가는 담당 PD 성준기의 첫 연속극 연출작인 <밥을 태우는 여자>의 집필자<ref>{{뉴스 인용|url=http://news.chol.com/index.php?cmd=doc&sd=20000918&ed=20000918&cat=LIV&newsid=KM_P410384|제목=SBS 새 일일극 '자꾸만 보고싶네'|저자=맹경환|날짜=2000-09-18|출판사=국민일보|쪽=|확인날짜=2015-09-25}}</ref>였다.
* 무대가 된 광고회사의 모습이 생동감 없이 그려진 데 이어 연기자들이 다른 드라마에서 얻은 이미지를 가지고 극을 구성하여 식상함을 준다는 비판이 나왔다.<ref>{{뉴스 인용|url=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951806&ctg=|제목=구태의연 사랑놀음 여전 여성단체협의회 모니터|저자=범(範)|날짜=1994-10-11|출판사=중앙일보|쪽=|확인날짜=2015-09-17}}</ref>.
* 서로를 골탕먹이는<ref>{{뉴스 인용|url=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4091500209132001&editNo=45&publishDate=1994-09-15&officeId=00020&pageNo=32&printNo=22629&publishType=00010&from=news|제목=재필-명순 서로 골탕먹여 「숨은 그림찾기」 KBS2밤 9.55|저자=|날짜=1994-09-15|출판사=동아일보|쪽=|확인날짜=2015-09-17}}</ref> 등의 내용으로 비난을 샀다.
* 무대가 된 광고회사의 모습이 생동감 없이 그려진 데 이어 연기자들이 다른 드라마에서 얻은 이미지를 가지고 극을 구성하여 식상함을 준다는 비판이 나왔다<ref>{{뉴스 인용|url=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951806&ctg=|제목=구태의연 사랑놀음 여전 여성단체협의회 모니터|저자=범(範)|날짜=1994-10-11|출판사=중앙일보|쪽=|확인날짜=2015-09-17}}</ref>.
* 담당 PD 성준기의 중학교 후배<ref>{{뉴스 인용|url=http://media.daum.net/entertain/star/newsview?newsid=20050723053140085|제목=드라마 남자 캐릭터 이렇게 진화했다-야망추종형 가난남에서 싸가지 재벌2세까지|저자=문미영 임진환|날짜=2005-07-23|출판사=뉴스엔|쪽=|확인날짜=2015-10-15}}</ref>인 [[최수종]]이 주인공으로 나온 MBC 사극 <[[야망 (드라마)|야망]]>의 아성을 넘지 못한 채 결국 기대 이하의 성적에 그쳤고 성준기 PD에게는 <숨은 그림 찾기>가 KBS에서의 마지막 연출작이 됐으며 이 작품을 끝으로 KBS를 떠나 95년 SBS로 옮겼다.
* 한편,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드라마)|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이후 이 작품까지 한동안 KBS의 수목드라마 시간대는 미니시리즈 형태로 진행됐다.
 
== 각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