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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孫盛)은 [[중국]] [[위진남북조]] 시대의 역사가, 무장, 정치가이다. 자는 안국(安國). 태원군(太原郡) 중도(中都)의 사람이다. [[위 (삼국)|위나라]]의 중신인 [[손자 (孫資조위)|손자]]의 현손(玄孫)이다. 증조부는 손굉(孫宏), 조부는 서진의 신하인 손초(孫楚). 아버지는 손순(孫恂). 아들은 손잠(孫潛)과 손방(孫放)이며, 손자는 손강(孫康)이 있다.
동진(東晉)의 신하가 되어서 유량(庾亮), 환온(桓温) 등 부하가 되어 활약하였다. 또 《삼국지》 주석에 인용된 위씨춘추(魏氏春秋)와 진양추(晉陽秋)등 역사가로서 많은 저작을 남겼다.
== 저술 활동 ==
역사가로서도 알려져 [[위씨춘추]](魏氏春秋)20권, 진양추(晋陽秋)32권, 촉세보(蜀世譜), 이동잡어(異同雑語) 등을 저술했다. 진양추를 집필할 때 에피소드로는 때로는 권력자로 은인이기도 했던 환온의 북벌 실패한 일을 기록하였고, 그 압력을 무서워하여 손성의 아들에게 재작성의 요구를 거절하여, 저항없게 되자, 환온의 적인 전연(前燕)의 모용준(慕容儁)에게 자신의 저작을 주어, 결과적으로 손성의 저서가 보존되었다고 한다.
 
 
== 기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