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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들의 크기는 16 미터에 육박하는 거대한 [[고래상어]]에서부터, 8 밀리미터밖에 안 되는 작은 [[스타우트 인펀트피쉬]]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조개]], [[오징어]], [[불가사리]], [[가재]], [[해파리]]와 같이 미국에서 보통 물고기(fish)라 부르는 많은 종류의 [[수생동물]]들은 사실 위의 기준으로 분류하면 "물고기"가 아니다. 과거에는 생물학자들조차 제대로 된 구분을 하지 못했었다. 16세기의 자연 역사학자들은 수생 무척추동물들은 물론, [[바다표범]], [[고래]], [[양서류]], [[악어]], 거기다가 [[하마]]까지도 물고기로 분류했었다.<ref>Jr.Cleveland P Hickman, Larry S. Roberts, Allan L. Larson: Integrated Principles of Zoology, McGraw-Hill Publishing Co, 2001, {{ISBN |0-07-290961-7}}</ref> 어떤 문헌들에서는 [[수산양식]]을 위한 것들에서 더욱 특별하게, 다른 동물들과 구분하기 위해 진정한 물고기들을 "지느러미 물고기(fin fish)"라고 부른다.
 
== 분포 ==
==== 번식방법 ====
 
모든 알려진 [[어류]]의 97% 이상은 [[난생]]이다.<ref name="Scott">Peter Scott: ''Livebearing Fishes'', p. 13. Tetra Press 1997. {{ISBN |1-56465-193-2}}</ref> 즉, [[난자]]가 모체의 바깥에서 생성된다. [[난생]]의 [[어류]]의 예에는 [[연어]], [[금붕어]], [[시클리드]], [[참치]] 그리고 [[뱀장어]]등등이 포함된다. 이러한 종들의 대부분에서 암컷과 수컷은 그들의 생식세포들을 주변의 물에 흩뿌리면서, 모체의 바깥에서 [[수정]]을 한다. 그러나, 몇몇 [[난생]] [[어류]]는, [[수컷]]이 [[정자]]를 [[암컷]]의 [[성기]]의 입구에 전달하기 위해 특정한 [[삽입기관]]을 이용하여 내부 [[수정]]의 형태를 나타내기도 한다. 이와같은 [[수정]]을 하는 종으로는 [[뿔상어]]와 같은 [[난생]] [[상어]]들과, [[홍어]]와 같은 [[난생]] [[가오리]]가 유명하다. 이러한 예들에서 [[수컷]]들은 [[클레스퍼]]라고 알려져있는 변형된 한쌍의 배지느러미를 갖고있다.
 
[[해양]] [[어류]]들은 종종 트인 물의 기둥(영어: water column)속으로 방출되는 많은 수의 난자들을 생산할 수 있다. [[난자]]들은 평균 1mm의 [[직경]]을 지닌다.
=== 경제적 중요함 ===
{{본문|생선}}
[[크로마뇽인]]들은 [[뼈]]로 낚시 바늘과 작살을 만들었다. 이로써 이들은 새로운 식량인 물고기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ref>{{서적 인용 |제목= ''The Pageant of World History'' | 저자= Gerald Leinwand |꺾쇠표 =예|연도=1986 |출판사=Allyn & Bacon |장=Prologue: In Search of History |쪽= 7|id={{ISBN |978-0-205-08680-1}}|인용문= The Cro-Magnons made stone, bone, and wood tools. Stone tools were polished. Bones were made into fish-hooks and harpoons; this made possible a new source of food: fish. }}</ref>
{{본문|고기잡이 산업|수산양식|양어}}
 
물고기의 모습을 했다고 전해 내려오는 신들에는 [[폴리네시아]]의 [[이카-로아]], 다양한 고대의 [[셈족]]에게서 전해져오는 [[다곤]], [[하와이]]의 상어-신들, 그리고 인도의 [[드라비다]]에 나오는 [[메스야]](영어: Matsya)가 있다.
 
[[어류]]는 다양한 다른 방법으로 상징적으로 사용되어 왔다. 예를 들자면 [[익투스]]는 초기 [[기독교]]인들에게, [[벵갈인]] 사이에서 비옥함의 [[상징]]인 물고기를 통해, 그들 스스로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사용되었다.<ref>Jaffrey, M.: A Taste of India, Atheneum, p 148, 1988, {{ISBN |0-689-70726-6}}</ref>
 
[[파일:Comacchio-Stemma.png|thumb|left|120px|이탈리아 코마치오의 문장|alt=Drawing of vertical fish below a 5-pointed golden crown and surrounded by other golden objects]]
{{본문|떼지어다니기}}
[[파일:School of Pterocaesio chrysozona in Papua New Guinea 1.jpg|right|thumb|250px|
이 [[금줄박이 푸질리어]]들은 이들의 수영이 동조화되어있기 때문에 떼를 지어다니는 중이라 할 수 있다. |alt=Photo of thousands of fish separated from each other by distances of 2 inch or less]] 단지 식량이나 둥지의 장소들 같은 어떤 일정지역에 국한한 자원들을 사용하는 한무리의 [[어류]]의 집단은 간단하게 '''''집합체'''''(영어: aggregation)라고 알려져 있다. 물고기들이 서로 모여서 상호작용을 하고, 사회적인 군을 형성한다면, 그때에 그들은 그 유기적 구조의 정도에 따라서 떼(영어: ''shoal'' or ''school'')를 형성하고 있는 것이다. '''''shoal'''''이란 각각의 물고기들이 서로 개별적으로 헤엄치고, 음식을 찾아다니는 등의 서로 약하긴 하지만, 군(영어: group)내의 다른 개체들에게 끌리고, 수영속도같은 이들의 움직임의 조정하는 구조를 가진 군(영어: group)이다. 물고기의 '''''Schools''''' 이란 수영에 있어서 훨씬 더 강한 구조를 지니게 되고, 동기화되어 있다. 따라서 모든 물고기들이 같은 속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다. 이러한 떼를 이루는 행동은 다양한 이점들을 제공한다는 믿음이 있다.<ref>Helfman G., Collette B., & Facey D.: The Diversity of Fishes, Blackwell Publishing, p 375, 1997, {{ISBN |0-86542-256-7}}</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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