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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도서출판 풀빛
|출판위치=서울
|id={{ISBN |89-7474-870-3}}
|쪽=145~151쪽
|장=당쟁은 식민지사학의 희생양|인용문=당쟁이란 삼사(三司: 司憲府·司諫院·弘文館)라고 하는 언로(言路)를 통하여 조정에서 벌어진 정치적 담론 과정이었다. 그러한 토론을 가리켜 당의(黨議)라고 불렀다. 당쟁이라는 용어 자체도 당의를 악의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지은 명칭이지 우리의 용어가 아니다.
|출판사=도서출판 풀빛
|출판위치=서울
|id={{ISBN |89-7474-870-3}}
|페이지=145~151쪽}}</ref>. 또한 조선이 [[임진왜란]] 초반에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패배를 거듭한 이유가 동인과 서인 사이의 대립 때문이라고 보기도 했다. 계급 투쟁에 초점을 맞춘 역사가들은 붕당이 지배 계층인 양반 사회의 이득만을 대변하는 정치 집단이라는 점에서 뚜렷한 한계를 지니고 있었음을 지적한다.
 
|출판사=도서출판 풀빛
|출판위치=서울
|id={{ISBN |89-7474-870-3}}
|쪽=145~151쪽
|장=당쟁은 식민지사학의 희생양|인용문=
|출판사=서울대학교출판부
|출판위치=서울
|id={{ISBN |89-7096-115-1}}
|쪽=175 ~ 189쪽
|장=붕당정치의 성립과 전개|인용문=
|출판사=경세원
|출판위치=서울
|id={{ISBN |89-8341-057-4}}
|쪽=351~353쪽
|장=사림의 성장과 그 문화|인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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