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08년 7월"의 두 판 사이의 차이

방금 박종대님으로부터 메일을 받았습니다. 저 관리자직 사퇴하겠습니다. 관리자란게 대단히 부담만 되고 탄핵의 피당사자란게 대단히 눈물만 납니다. ㅠㅠ 2008년 들어 되는일 없어 2008년 아예 끝나버리고 2012년 됐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저 관리자직에 미련 없습니다. 단, 사퇴처리는 시끄럽게 하지 마시고 '''조용히''' 처리해 주시길 부탁합니다. 그게 저를 위한 길입니다. 그리고 사퇴하더라도 좋은 기여로 보답하겠습니다. -- '''[[사용자:김종국|<span style="background:#6900ab; color:white;">526 여의도역</span>]]''' <small><span style="color:#6900ab;">Yeouido 汝矣島</span> ([[사용자토론:김종국|<span style="color:red;">토론</span>]])</small> 2008년 7월 30일 (수) 17:34 (KST)
:신뢰를 잃어버리는 것은, 돈을 잃는 것보다,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리는 것 보다 훨씬 무서운 일임을 느꼈으리라 생각합니다. 다시 편집을 하든 하지 않든 간에, 본인과 다른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아울러, 젊음의 혈기라는 것이 있어 그런 것이라 생각하겠지만, 한번 더 생각하고 행동하는 모습을 보이면 좋을 겁니다. 여의도역 님은 지금 처절하게 비탄을 받아야 할 큰 죄를 저지른 것도 아니니까 극단적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고, '멀티 다중 유저 편집 롤플레잉 게임'에서 잠깐 쉴 기회를 얻은 것이라 생각하시면 편하겠죠? 학교 공부에도 취미를 붙여보시면? ^^ -- [[사용자:Tiens|tiens]] ([[사용자토론:Tiens|토론]]) 2008년 7월 30일 (수) 17:40 (KST)
:: 지금까지 신뢰를 잃는 행동 정말 뼈저리게 후회합니다.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재고해 보겠습니다. 행동으로 옮기기 전에 다시 한번 생각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흉년 중에도 저같은 사람을 격려해 주는 사람이 있어 행복합니다. 마치 캔의 내생에 봄날은 이란 노래에서 '내상처를 끌어안은 그대가 곁에 있어 행복했다'란 가사처럼요. 지금도 눈물 흐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 별로 게임에 관심 없어서 그런데 '멀티 다중 유저 편집 롤플레잉 게임'이란게 뭔말인지 모르겠네요^^;; -- '''[[사용자:김종국|<span style="background:#6900ab; color:white;">526 여의도역</span>]]''' <small><span style="color:#6900ab;">Yeouido 汝矣島</span> ([[사용자토론:김종국|<span style="color:red;">토론</span>]])</small> 2008년 7월 30일 (수) 17:58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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