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의 국기"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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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의 국기'''는 [[우크라이나 인민공화국]] 시절인 [[1918년]]에 처음으로 채택되었으며 [[1992년]] [[1월 28일]]에 독립과 함께 다시 국기로 채택되었다.
 
《우크라이나 헌법》 제20조에 따르면제20조에서는 "우크라이나의 국기는 똑같은 면적을 가진 파란색, 노란색 가로 줄무늬로 구성되어구성된 기이다."라는 있다고조항이 명시되어 있다. 파란색은 [[하늘]], 물을, 노란색은 [[밀]], 불을 의미한다. 파란색, 노란색은 오랫동안 우크라이나인을 상징하는 색으로 여겨진 색이다.
 
[[1410년]] [[타넨베르크 전투 (1410년)|타넨베르크 전투]](그룬발드 전투)에 참전한 [[루테니아]] 출신 기사들이 처음으로 파란색, 노란색이 들어간 기를 사용했다. 파란색, 노란색이 들어간 기는 [[16세기]]부터 [[18세기]]까지 우크라이나 [[카자크]] 사이에서 널리 사용되었다. [[1848년]] [[리비우]]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민족주의 진영 회의에서 파란색, 노란색이 들어간 기를 우크라이나 민족을 대표하는 기로 채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