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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의 대외 관계는 [[티라나]]에 본부를 둔 알바니아 외교부가 담당한다. 현재 알바니아의 외무장관은 디트미르 부샤티이다. 1990년 공산 정부의 몰락 이후, 알바니아는 유럽 지역과 국제 관계에 대한 책임과 지위를 확대해 왔으며, 전세계 여러 나라와 우호 관계를 설립해나가고 있다.
 
알바니아의 주요 외교 정책은 다음과 같다: 알바니아의 유럽 연합 가입, [[코소보의 국제적 승인]], 차머리아 알바니아인 축출의 인정,<ref>{{웹 인용|url=http://www.mfa.gov.al/index.php?option=com_content&view=article&id=8390|제목=Bushati në Romë: bashkërendim i prioriteteve të Samitit të Ballkanit Perëndimor|확인날짜=2017-06-06}}</ref> [[몬테네그로]], [[마케도니아 공화국]], [[그리스]], [[세르비아]] 남부, [[이탈리아]] 등지에 있는 알바니아인의 권리 보호와 알바니아인 디아스포라의 해결. 알바니아는 해외에 40개의 대사관과 46개의 외교 서절단을 두고 있다. 알바니아는 [[북대서양 조약 기구]] (NATO)에 가입한 최초의 [[동유럽남유럽]] 국가들 중 하나이다. 당시 알바니아 주요 정치인들은 알바니아의 NATO 가입을 국가를 위해 최우선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하였다. 1992년부터 알바니아는 NATO와 광대한 범위에서 공조를 이루어 나갔고, 분쟁 지역인 발칸 지역에서 안정 계수의 역할을 수행, [[미국]]과 [[유럽 연합]]과 강력한 동맹관계를 맺었다. 2008년 [[부쿠레슈티]] 회의에서, [[NATO]]는 알바니아의 크로아티아의 가입 신청을 수락하였다. 이듬해 2009년 4월, 두 국가는 동맹에 참여하였다.
 
알바니아는 다양한 국제 기구에서 활동하고 있다. 지금까지 가입된 국제 기구들은 다음과 같다: [[유엔]], [[유럽 의회]], [[북대서양 조약 기구]] (NATO), [[국제이주기구]], [[세계 보건 기구]] (WHO), [[지중해 연합]], [[이슬람 협력 기구]], [[유럽 안보 협력 기구]], [[국제 통화 기금]], [[세계무역기구]] 그리고 [[프랑코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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