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 더 비기닝"의 두 판 사이의 차이

[[셜록홈즈]]도 울고갈 추리력, 유명카페매니저. 인터넷에서는 무척이나 잘나가는 추리마니아 강대만. 하지만 현실은 몹쓸 다리때문에 [[경찰]]시험에서 떨어진후 만화방이나 꾸리며 아내 눈치나 보는 공처가 신세. 여기에 일과 육아, 가사노동까지 겹치며 그의 인생은 아주 시궁창이나 다름없었다. 이런 시궁창을 벗어나게 해주는 유일한 낙은 친구 준수가 근무하는 경찰서를 기웃거리며 온갖 사건에 끼어들었다가 형사들에게 쫓겨나는 일 뿐이었다.
 
어느날, 절친한 형 용규와 술을 마시고 그의 집에서 깨어난 대만은 외박을 했단 사실을 알고는 서둘러 집에 돌아가려고 했지만 안방에서 들려오는 아기 울음소리에 걸음이 멈춘다. 옆에서바닥에 자고있던널브러져 자고있는 용규를 깨워봤지만깨워보지만 새삼그는 모르게 잠이 든 용규는 좀체조금도 일어날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같은게다가 아이아빠바닥에는 입장으로서핏방울까지 울고있는떨어져 아기를있는 그냥상황. 외면할수 없었던 대만은그는 결국 가던길을가려던 멈추고발걸음을 다시 발걸음을 돌려 아기가멈추고 누워있을조심스럽게 안방으로 향했다.걸어갔다가 그런데침대에서 안방에는 용규의 아내가처참하게 피를 흘린채 처참하게살해당해있는 용규의 죽어아내를 있었다발견한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형사는 한때 '식인상어'란 별명으로 광역수사대에서 날아다녔지만 지금은 좌천으로 인해 후배에게도 하극상을 당하는 비운의 강력형사 노태수. 가뜩이나 팔자가 꼬인것도 서러워 죽겠는데 자꾸만 경찰서를 자기집 놀이터마냥 드나드는 불청객 대만때문에 스트레스가 폭발하기 일보직전이었고 그 화는 고스란히 부하형사인 준수에게 향했다. 그래서 신고한 사람이 평소 철천지 원수처럼 여기는 대만이란걸 알았을때 분노부터 치밀어 올랐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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