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문무대왕릉"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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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사기』에 의하면 왕이 죽으면서 불교식 장례에 따라 화장하고 동해에 묻으면 용이 되어 동해로 침입하는 왜구를 막겠다는 유언을 남겼다고 한다. 그의 아들 신문왕은 동해 근처에 감은사를 세워 법당아래 동해를 향한 배수로를 만들어 용이 된 문무왕이 왕래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 문무왕릉비 ==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으며, 비석은 일찍이 무너졌다. 현재까지 대편(大片) 2개, 소편(小片) 1개가 발견되었으나 대편 1개는 원석이 전하지 않는다. 석질은 적갈색 화성암으로, 대편은 최고 높이 52㎝, 너비 64㎝, 두께 24㎝이며, 소편은 두께 2㎝의 부등변삼각형으로 2자가 새겨져 있다.<ref>{{웹 인용|url=http://encykorea.aks.ac.kr/Contents/SearchNavi?keyword=%EB%AC%B8%EB%AC%B4%EB%8C%80%EC%99%95%EB%A6%89&ridx=1&tot=2483|제목=문무왕릉비(文武王陵碑)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언어=ko|확인날짜=2018-06-03}}</ref>
 
==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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