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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정교회, 개신교등에서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는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에서 사용하는 교리로 세려자 요한이 예수님을 배신했다는 배교자로 만들고 있다 성경과 주후 교회사 기록에도 성인으로 추대되고 있으며 아브라함 계통 종교 어디서도 볼 수 없는 궤변과 억지주장그리고 왜곡된 성경해석으로 자신들만의 교리실상을 위해 세례자요한에 대한 폄하중 따라 단락 및 문서에 대한 보호를 위해 공개토론 및 편집에 있어 제약이 필요함
[[마르코 복음서]]에서는 세례자 요한이 헤롯왕실의 도덕적인 부패를 비판했다가 살로메의 어머니의 농간으로 처형되었다고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역사가 [[요세푸스]]에 따르면 세례자 요한이 죽은 진짜 이유는 [[민중]]들에게 존경받는 세례자 요한의 엄청난 인기가 [[반란]]으로 이어질 것을 두려워하여 숙청했기 때문이라고 한다.<ref>《예수의 생애》/엔도 슈사쿠 지음/이평아 옮김/가톨릭출판사</ref>
그리고 사망한 년도는 성경속에서 보면 예수가 활동을 시작하던 시기로 알려져 있는데, 정확한 사망년도는 아직 잘 모른다.
 
== 기독교에서 세례자 요한의 위치 ==
 
사실 세례요한은 [[구약성경]]의 예언대로 나타난 [[메시아]]인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예비하는 길예비사자로써 '''([[말라기서|말]] 3:1)'''의 말씀에 '''<nowiki/>'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예비할 것이요 또 너희의 구하는바 주가 홀연히 그 전에 임하리니 곧 너희의 사모하는바 언약의 사자가 임할 것이라'<nowiki/>''' 라고 하나님께서 보내는 길예비사자의 성전에서 예수님께서 임하실 것 이라고 예언이 되어있었다. 그 예언대로 '''([[마태오의 복음서|마]] 3:13-15)''' 말씀에서 '''<nowiki/>'이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로서 요단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신대 요한이 말려 가로되 "내가 당신에게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신대 이에 요한이 허락하는지라'<nowiki/>''' 이렇게 예수님께서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음으로써 구약의 예언이 성취가 되었다. '''([[요한의 복음서|요]] 1:6-9)'''에서 보듯이 '<nowiki/>'''하나님께로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났으니 이름은 요한이라 저가 증거하러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거하고 모든 사람으로 자기를 인하여 믿게 하려 함이라 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거하러 온 자라 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즉 세례요한은 예수님을 증거하고 그가 곧 오실것이라고 그 길을 예비하는 사명이 있었습니다.
 
'''<nowiki/><nowiki/><nowiki/><nowiki/>'''
 
또한 '''([[말라기서|말]] 4:5)''' 말씀에 '''<nowiki/>'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여기서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날은 구약의 예언대로 예수님께서 오시는 그날을 의미하는데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선지 엘리야'를 보낸다 하셨는데 이는 세례 요한을 의미한 비유한 말이며 이는 '''([[마태오의 복음서|마]] 17:10-13)'''의 말씀에서 '''<nowiki/>'제자들이 묻자와 가로되 "그러면 어찌하여 서기관들이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하리라 하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엘리야가 과연 먼저 와서 모든 일을 회복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엘리야가 이미 왔으되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임의로 대우하였도다 인자도 이와 같이 그들에게 고난을 받으리라" 하시니 그제야 제자들이 예수의 말씀하신 것이 세례 요한인 줄을 깨달으니라'''' 에서 알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세례 요한은 배도를 하게 되는데 '''([[마태오의 복음서|마]] 9:14-15)'''에서 '''<nowiki/>'그 때에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우리와 바리새인들은 금식하는데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아니하나이까?"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 슬퍼할 수 있느뇨 그러나 신랑을 빼았질 날이 이르리니 그 때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즉 당시 예수님을 시기하고 질투하던 바리새인들과 하나가 되어 예수님을 시험하며, '''([[마태오의 복음서|마]] 11:2-6)'''의 말씀에서는 '''<nowiki/>'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의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처음에 요한은 '''([[마태오의 복음서|마]] 4:11)'''에서 '''<nowiki/>'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휘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라며 예수님을 메시야로써 공경하고 경외하였지만 예수님을 배도하고 의심하는 배도자가 되어버렸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마태오의 복음서|마]] 11:11-1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자라도 저보다 크니라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즉 천국에서 극히 작은자가 세례 요한보다 더 훌륭하다는 의미며 세례 요한이 배도한 그 때 부터 천국은 침노를 당해버렸다 라는 의미입니다.
 
한편 세례 요한은 결국 죽게되는데 '''([[마르코의 복음서|막]] 6:14-29)'''에서 보듯이 세례 요한은 헤롯왕의 정치스캔들에 관여하다가 결국에 참수형을 당하게 되는데 이는 예수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다가 죽음을 당한 [[순교]]가 아닌 정치에 관여하다 죽음을 맞이한 것으로써 길예비사자로써의 사명을 다하지 못한 배도자로써 평가하고있다.
 
 
== 만다야교의 시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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