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문무대왕릉"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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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통일을 이룩한 문무왕이 자신의 시신을 불교식으로 화장하여 유골을 [[동해]]에 묻으면 용이 되어 침입해 들어오는 왜구를 막겠다고 한 유언을 따라서 장사한 것이다.<ref>{{뉴스 인용|url=http://newsteacher.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10/2018041000379.html|제목=[뉴스 속의 한국사] 삼국통일 완성한 문무대왕, 왜 경주 앞바다에 묻혔을까요?|언어=ko|확인날짜=2018-06-05}}</ref> 이 바위를 '''대왕암'''(大王岩) 또는 '''대왕바위'''라 하며, 해중왕릉은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다.<ref>{{뉴스 인용 |제목 = 그 무서운 섬이 왕릉일줄이야 |url =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67052000329205001&edtNo=2&printCount=1&publishDate=1967-05-20&officeId=00032&pageNo=5&printNo=6646&publishType=00020 |출판사 = 경향신문 |저자 = |날짜 = 1967-05-20 |확인날짜 = }}</ref> 수로를 만들어 바다로 물이 통하게 하였다.
 
2017년에는 문무왕릉이 경상북도의 10대 여행지로 선정되었다.<ref>{{Cite news|url=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30812&yy=2017|title=[유일무이 경북관광 10대 콘텐츠] <상>안동 월영교~경주 문무대왕릉|last=|first=|date=2017-07-10|work=|access-date=2018-06-07}}</ref>
 
==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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