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Handan99"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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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대처가 틀렸단 것을 안 것은 아주 최근의 일입니다. 그렇게 차단당한 계정을 숨기면서 회피하고 있다가는 후에 더 큰 처벌 사유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위키백과 규칙으로부터 알게 된 것입니다. 저는 제 스스로 그 계정으로 활동하고 있었을 당시 결백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제 의도는 절대로 처벌의 회피가 아니라 그저 순수히 지식기여를 위한 것이었다는 것을 맹세합니다. 이것도 용기를 내어 작성하는 글입니다.
 
저는 집단지성의 신봉자로서, 순수히 지식기여를 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위키백과에서 언제까지나 활동하고 싶습니다. 이곳에서 좋은 글이나 알찬 글 활동을 하면서 보람을 느낍니다. 그런데 한 스탭분의 오해로 그만 억울하게 무기한 차단되고 이 계정을 궁여지책으로 만들어낸 것입니다. 본 계정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정말 한이 없겠습니다. 제가 왜 이렇게 되어야만 했는지 재조사를 해주실 수 있으면 그것도 함께 요청드립니다. 물론, 뒤늦게 깨달았지만 저의 대처가 독단적이고 부적합했다는 것은 이제 알겠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결코 다시는 없을 것이라고 약속드립니다. 하지만 저는 너무나도 억울하게 차단을 당했고 거기에 대해서 아무런 항의도 할 수 없었습니다. 제가 차단을 당해야만 하는 이유부터가 궁금합니다. 맹세컨대 저는 gaeho77과 그 계정이 차단된 이후 만든 handan99 이외의 계정은 단 하나도 없었으며 그 계정으로 나쁜 짓은 추호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저에게 "다중 계정의 악용"이라니, 너무합니다.
 
제발 제가 여기서 지식기여를 계속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어떠한 전후 사정도, 영문도 모른 채 그저 차단당한 사용자로 남기는 싫을 뿐더러, 과거에 벌어진 그 불상사 때문에 더더욱 억울하게 다시 차단당할 수는 없습니다. 만에 하나라도 제가 2013년 3월 당시 진짜로 차단당할 만큼 잘못한 사유가 있었다면 앞으로 다신 그러지 않을 것을 약속합니다. 그 계정에 걸린 차단이 풀리기만 하면 이 계정은 앞으로 쓰지 않겠습니다.--[[사:Handan99|Handan99]] ([[사토:Handan99|토론]]) 2018년 6월 23일 (토) 21:48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