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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슈바이크뤼네부르크 공작령공국'''(Herzogtum Braunschweig-Lüneburg), 혹은 더 정확하게 '''브라운슈바이크와브라운슈바이크 공국과 뤼네부르크 공작령공국'''은 현재 [[독일]]의 북부 지방인 [[신성로마제국]]의 북서쪽에 중세 후반에서 근대 초반까지 있었던 역사적인 공작령이다[[공국]]이다.
 
1235년, [[작센]] [[벨프가]]의 사유지가 [[하인리히 사자공]]의 손자였던 [[오토 1세 (브라운슈바이크뤼네부르크 공작)|오토 1세]]에게 봉토로 바쳐지면서 생겨났다. 영토에서 가장 컸던 두 도시 [[브라운슈바이크]]와 [[뤼네부르크]]가 공작령의공국의 이름이 되었다. 중세 전성기를 거치면서 여러 번 분할되기도 했다. 모든 벨프 가문의 사람들은 이 때부터 브라운슈바이크뤼네부르크 공작이라는 칭호를 가지게 되었다. 공작령을공국을 이루고 있던 각각의 영지는 1806년에 신성로마제국이 붕괴될 때까지 유지되었다. [[빈 회의]]의 결과에 따라 영지는 [[하노버 왕국]]과 [[브라운슈바이크 공국]]으로 나뉘어 귀속되었다.
 
[[분류:옛 공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