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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법 ===
대구법(對句法)은 가락이 비슷한 말을 여러 마디 병립시켜 문장의 흥미를 돋우는 기교다. 대구법은 뜻의 상대성보다는 가락이 비슷한 점만을 노린 방법이다. '범은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인간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라는 식의 표현이 이에 해당한다.
{{인용문|눈이 나리면 어이 하리야 / 봄이 또오면 어이 하리야|[[서정주]], 〈푸르른 날〉}}
 
=== 인용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