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크네: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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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크네'''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여인이다.
 
리디아의[[리디아]]의 염색의 명인 이드몬의 딸인 아라크네는 베짜기와 자수를 잘하였다. 그녀는 자신의 솜씨가 [[아테나]] 여신보다 뛰어나다 하며 실력을 겨루고자 아테나에게 도전한다. 아라크네의 자만심에 화가 난 아테나는 할머니로 변신하여 신을 욕보이지 말고 용서를 구하라 충고하였으나 아라크네가 그녀를 무시하고 쫓아내려 하자 자신의 본래 모습으로 돌아와 그녀와 경쟁을 한다.
 
아테나는 자신과 포세이돈이 [[아테네]]를 두고 겨룬 승부의 광경과 신에게 대항한 인간들이 욕을 보는 장면을 수놓고, 자신의 신목이자 평화의 상징인 [[올리브]]를 마지막으로 수놓아 아라크네에게 경쟁을 포기하라는 경고의 암시를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라크네는 자신의 직물에 제우스와 여러 신들의 겁탈을 뛰어난 솜씨로 수 놓았고, 아테나는 아라크네의 뛰어난 솜씨에 감탄하나 한편으로는 직물에 수놓여진 내용에 모욕과 분노를 느껴 북으로 직물을 찢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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