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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는 대한민국 내외의 취재망을 구축해 제작한 기사를 대한민국의 각종 신문사와 방송사와 행정부 각 부처와 주요 기관, 주요 기업체, 인터넷 매체와 국외 계약 매체에도 공급한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레저, 과학, 정보, 지방, 외신에 관계된 국내외 뉴스 하루 3천여 건을 제공하며 2003년 제정된 「뉴스통신 진흥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국가기간뉴스통신사로 지정됐고 국내에 전문 취재 기자 580여 명과 [[워싱턴 D.C.|워싱턴]], [[파리 시|파리]], [[모스크바]], [[도쿄]](東京), [[베이징]](北京)을 위시해 전 세계 30여개 주요 지역에 특파원과 통신원 60여 명을 파견한다.<ref name=autogenerated1>{{웹 인용|제목=연합뉴스 소개|url=http://www.yonhapnews.co.kr/aboutus/index.html|확인일자=2013-11-20}}</ref>
 
연합뉴스는 [[미국]]의 [[AP 통신|AP]], [[UPI]], [[영국]]의 [[로이터]], [[프랑스]] [[프랑스 통신사|AFP]], [[독일]]의 [[DPA (통신사)|DPA]]와 [[러시아]]의 [[이타르타스]], [[중국]] [[신화통신]](新華通信), [[일본]] [[교도통신]](共同通信), [[중동]]을 위시한 세계 80여개 통신사와 뉴스 교류를 협정한 상태이며<ref name=autogenerated1 /> [[2002년 12월]]에는 [[조선중앙통신사]](KCNA)와 뉴스 교류를 협정해<ref>{{웹 인용|제목=About Us|url=http://english.yna.co.kr/Engservices/6800000000.html|확인일자=2006-05-11}}</ref> [[북한]] 소식도 공급한다. [[조선중앙통신사]], [[로동신문|노동신문]], [[조선신보]] 등 북한 관련 매체의 국내 독점 배포권자이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수송동 85-1)에 있는 연합미디어센터 내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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