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미트리 돈스코이 (장갑순양함):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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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일 전쟁]]에서 [[쓰시마 해전]]에 ​​참가하였다. 요함을 차례로 격침, 나포하는 가운데 끝까지 싸웠다. 최후에는 승무원들이 [[울릉도]] 부근에서 자침시키고 섬에 상륙한 후 포로가 되었다.
 
2018년 7월 17일, 신일그룹이 "지난 15일 울릉군 울릉읍 저동리에서 1.3㎞ 떨어진 수심 434m 지점에서 돈스코이호 선체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 참고자료 ==
익명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