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미트리 돈스코이 (장갑순양함):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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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일 전쟁]]에서 [[쓰시마 해전]]에 ​​참가하였다. 요함을 차례로 격침, 나포하는 가운데 끝까지 싸웠다. 최후에는 승무원들이 [[울릉도]] 부근에서 자침시키고 섬에 상륙한 후 포로가 되었다.
 
2003년 5월 20일 한국해양연구원과 동아건설은 드미트리 돈스코이의 선체로 추정되는 물체를 [[대한민국]] [[울릉군]] [[울릉읍]] 저동리 앞 2 km 지점에서 발견하였다고 하였으나, 실제로 그 잔해가 드미트리 돈스코이의 것임을 입증하는 결정적인 증거는 찾지 못하였다.<ref>{{뉴스 인용 |제목=울릉도 앞바다서 찾은 보물선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9&aid=0000296272 |출판사=매일경제 |저자=서찬동 |날짜=2003-06-03 |확인날짜=2018-07-19 }}</ref>
 
== 보물 논란 ==
2018년 7월 17일, 신일그룹이 "지난 15일 울릉군 울릉읍 저동리에서 1.3㎞ 떨어진 수심 434m 지점에서 돈스코이호 선체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신일그룹은 돈스코이호에 금화와 금괴 5000상자 등 현재시세 150조원 가치의 200톤의 보물이 실려 있다고 밝혔다.<ref>{{뉴스 인용 |제목=‘보물선’ 돈스코이호 인양한다는데… 첫발견자 소유권 기술력 등 곳곳 암초 |url=http://v.mediawww.daumsegye.netcom/vnewsView/2018071906022782920180718005449 |출판사=세계일보 |저자=안승진 |날짜=2018-07-19 |확인날짜=2018-07-19 }}</ref> 그러나 동아건설은 자신들이 먼저 발견했으며, 500Kg 정도로 현재시세 220억에 해당하는 양만 있다고 주장하였다.<ref>{{뉴스 인용 |제목=동아건설 '돈스코이' 권리 주장…"220억원 가치 금 추정" |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7/19/0200000000AKR20180719049000008.HTML |출판사=연합뉴스 |저자1=윤선희 |저자2=전명훈 |날짜=2018-07-19 |확인날짜=2018-07-19 }}</ref>
 
== 각주 ==
<references />
 
== 참고자료참고 문헌 ==
* “Conway ''All The World’s Fightingships 1860-1905''” (Con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