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복"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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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명 = 오정복
|영문 표기 = Oh Jeong-Bok
|소속 구단 = kt 위즈
|등번호 = 27--
|선수 사진 파일명 =
|사진 사이즈 =
|사진의 코멘트 =
|국적 = 대한민국
|출신지 = [[대한민국]] [[경상남도]] [[김해시]]
|생년월일 = {{출생일과 나이|1986|10|13}}
|사망일 =
|획득 타이틀 =
|계약금 = 4,000만원
|연봉 = 7,000만원 (2018년)
|경력 = <nowiki></nowiki>
* [[삼성 라이온즈]] (2009년 ~ 2011년)
* [[NC 다이노스]] (2012년 ~ 2015년)
* [[경찰 야구단]] (2012년 ~ 2013년)
* [[kt 위즈]] (2015년 ~ 현재2018년)
}}
 
'''오정복'''(吳正福<ref>한국야구위원회, 2012 가이드북</ref>, [[1986년]] [[10월 13일]] ~ )은 [[KBO 리그]] [[kt 위즈]]의 [[외야수]], [[지명타자]]이다.
 
==[[삼성 라이온즈]] 시절시절1==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1군에 올라왔으며, [[2010년]] [[5월 2일]] [[한화 이글스|한화]]전에서 데뷔 첫 홈런과 연장전에서 홈런을 기록하였고<ref>[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109&article_id=0002101959 깜짝 스타 오정복 홈런 2방 삼성 4연승...한화는 7연패] - OSEN</ref> 그 해 1군 100경기에 출장하여 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2010년]] 포스트 시즌 직전에 발목 부상을 당해 출장하지 못했고, [[2011년]]에는 입단 동기이자 그 해 신인왕을 차지한 [[외야수]] [[배영섭]]이 맹활약하며 밀리게 되었다. 거기에 시즌 후 [[2011년 아시아 시리즈]]를 통해 [[정형식]]이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했고, [[우동균]]이 [[경찰 야구단]]에서 제대하여 [[삼성 라이온즈|삼성]] 외야진에 포화 상태가 오면서 1군 24경기에 그쳤다. 거기에 상대적으로 주루 능력이 떨어져 1군에서 [[배영섭]]과 [[이영욱 (1985년)|이영욱]]에게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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