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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 속의 반공주의'''는 [[반공주의]]가 표현되는 [[프로파간다]] 목적으로 만들어진 [[대중문화]]들로 주로 [[미국]]과 [[소련]] 사이의 [[냉전]] 갈등이 일어난 시대에 만들어졌다.
 
공통적으로 [[공산주의자]] 또는 [[공산당]], [[공산주의 국가]]를 작품 속 악역으로 등장시키거나 열등한 모습으로 풍자를 하고 [[냉전]] 당시 자유 진영 국가에 속한 사람이 주인공이 되어 이들을 물리치거나 비난하는 설정을 담고 있다. 반공주의를 주제로한 매체들은은매체들은 주로 [[미국]]을 중심으로 한 자유진영 나라에서 만들어졌으며 [[냉전]]이 끝난 오늘날에는 [[공산주의]]를 감정적으로 비난할 목적이 아닌 [[냉전]]시대의 [[공산주의]]에 대한 중립적인 비판을 내용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 나라별 대중문화 속의 반공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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