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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태조]] 때 명주라 다시 개칭되고, [[고려 성종|성종]] 14년(995) [[삭방도]](朔方道)의 행정 중심지로 함남북과 영동 일대와 영서의 춘천 이북 등지를 관할하였다. 1178년 이를 폐하고 함남과 명주군 일대를 임해(臨海) 명주라 개칭하고 원종 4년(1263) 강릉도라 고쳤으며, 그 후 다시 함남 쌍성(雙城)지방과 합하여 강릉삭방도라 하였다. 공양왕 때 함경도를 분리하고 강릉도라 다시 칭하였으나 항시 행정과 군사의 중심지로 되어 왔다. 조선 초에는 원양도(原襄道)·원춘도(原春道)라 칭하다가 세종 5년(1423) 강원도라 하고 춘천부와 강릉부로 나뉘었다. 이듬해 1부가 폐지되어 행정 중심을 춘천에 옮기고 강릉군만 관할하게 되었다.
 
옛이름 견조도(야행벨예상문제)
 
=== 연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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