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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Bareun Party Standing Debate.jpg|섬네일|바른정당 대선후보 경선 영남권 정책토론회에서 남경필 경기지사(왼쪽)와 유승민 의원(오른쪽)이 토론을 벌이고 있다.]]
[[대한민국 헌법재판소|헌법재판소]]의 박근혜 탄핵 인용으로 2017년 5월 9일 조기 대선이 결정된 후, 당내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선거|19대 대선]] 후보 경선에서 [[남경필]] 후보와 겨루었다. 당시 바른정당 대선 후보 경선은 '스탠딩 토론'으로 주목받았다. 미국 대선 토론회처럼 서 있는 상태에서 유 후보와 남 후보는 모병제, 사교육 폐지, 증세 등을 놓고 치열한 토론을 펼쳐 호평을 받았다.<ref>{{뉴스 인용|url=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87886.html|제목=‘마이너리그’ 바른정당 토론회 ‘뜻밖의 꿀잼’|성=|이름=|날짜=2017-03-24|뉴스=|출판사=|확인날짜=}}</ref><ref>{{뉴스 인용|url=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5888|제목=대선 후보 확정한 바른정당, 치열한 토론 빛났다|성=미디어오늘|이름=|날짜=2017-03-28|뉴스=미디어오늘}}</ref> 당내 경선 결과, 유 후보가 62.9%의 득표율을 얻어 [[바른정당]]의 대선 후보가 되었다.<ref>{{웹 인용|url=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445209|제목=유승민 62.9%, 남경필 37.1%…대선후보 확정|성=|이름=|날짜=2017-03-28|웹사이트=|출판사=|언어=ko}}</ref>
[[파일:Yoo Seong-min election debate.png|섬네일|유승민 바른정당 대선 후보가 토론하고 있다.]]
 
대선을 앞둔 토론에서도 유승민 후보는 호평을 받았다. 유 후보의 선전 이후 바른정당은 4월 11일 [[대한민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에 '끝장토론' 도입을 요청하였고, [[문재인]] 후보를 지지한 [[조국 (1965년)|조국]] 서울대 교수도 "표현과 전달력에서 유승민 1위. 문재인 후보님 미안합니다"라고 평했다.<ref>{{뉴스 인용|url=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90788.html|제목=“토론혁명이 일어났다”…고무된 유승민|성=|이름=|날짜=2017-04-14|뉴스=|출판사=}}</ref> 4차 토론에서도 유승민 후보는 경제와 국방 문제에서 전문성을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아, 중앙일보 라이브팩트체크팀의 4차 TV토론 평가에서 'A'를 받았다.<ref>{{뉴스 인용|url=https://news.joins.com/article/21513664|제목=[대선 4차 TV토론] 전문기자 평가 "유승민 A 안철수 B+ 심상정 B 문재인·홍준표 C"|성=|이름=|날짜=2017-04-25|뉴스=중앙일보|출판사=}}</r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