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미트리 돈스코이 (장갑순양함): 두 판 사이의 차이

 
1999년 동아건설은 해양수산부의 [[한국해양연구소]]에 돈스코이호 발굴을 의뢰했다. 한국해양연구소는 3년 동안 보물선을 찾아다녔지만, 실패했다. 해저탐사 전문업체에 외부의뢰를 하여, 2003년 5월 찾아냈지만, 배 안에 들어가 보지는 못했으며, 2004년 정부가 동아건설에 허가한 발굴기간이 종료한 이후에는 그곳을 탐사하는 것이 금지되었다.
 
2000년대 초 돈스코이호 탐사 때 정부와 동아건설에 선박 인양에 따른 국제법상 문제의 자문을 제공했던 [[이석용]] 한남대 법대 명예교수는 "([[러일전쟁]] 때) 금괴나 금화가 중요 가치저장 수단이었을 테니 필요한 돈은 갖고 다닌게 맞을 것 같다"고 말했다. [[러일전쟁]] 당시 러시아 [[발틱 함대]]의 철갑 순양함은 유럽의 [[발트해]]에서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희망봉]]을 거쳐서, 지구를 거의 한바퀴 도는 장거리 항해를 하여 대마도에서 일본 해군과 함포전을 하여 1차 패배하고, 울릉도 독도에서 2차 교전하여 패배했다.
 
== 각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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