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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년에는 [[거란 문자]]가 생겨났다. [[요나라]]의 황실 기록이나 각종 비문 등 일부 한정된 분야에서 거란어에 대한 기록이 발견되었으며, 거란어는 거란 문자로 표기된 적은 수의 자료로 남아 있다.
 
거란어는 대부분은 몽골어와 가까웠을 것이고, 일부는 퉁구스계 언어들과도 비슷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유하 얀후넨]]은 "역사적으로 거란은 몽골 언어와 근본적으로 다른 점이 있다. 이것이 정확하다면 거란어는 실제로 준 몽골어족(Para-Mongolic language)으로 잘 분류된다"라고 주장했다.{{sfn|Janhunen|2003b|pp=391–394}}{{sfn|Janhunen|2003a|pp=1–3}}
<ref name=Janhunen/>
<ref>Janhunen 2006, p. 393</ref>
 
한 편 [[알렉산더 보빈]]은 거란어에는 한국어와 거란어 사이의 접촉으로 한국어 단어로부터 차용받은 단어가 많았다고 주장했다.<ref>http://dx.doi.org/10.1556/062.2017.70.2.4</ref>
 
{{토막글|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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