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의 인연"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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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거리 ==
양식당 '아리아케' 주인 부부의 삼남매 고이치, 다이스케, 시즈나. 고이치와 다이스케는 밤몰래 유성을 보고오려는 계획을 세웠고 부모님 몰래 집을 빠져나오려던 찰나, 잠들려던 여동생 시즈나에게 덜미가 잡힌다. 자기도 데려가지 않으면 부모님에게 다 말하겠다고 협박하는 동생을 달랠수있는 방법은 함께 데려가두는 것이었다. 그렇게 셋은 밤늦게 집을 나섰지만 뉴타운 건설지까지 간 그들을 맞이하는건 유성이 아닌 비였다. 다시 발걸음을 돌려 집앞까지 왔을때, 다이스케는 가게 뒷문을 열고 도망치듯 뛰어나오는 한 남자를 보게된다. 새벽시간에 찾아올만한 사람이 없었기에 남자는 무척이나 수상한 존재였다.
 
그리고 다이스케는 방문앞에 우두커니 멈춰서있는 형을 본다. 고이치는 방안에서 시선을 떼지 않은채 조용히 경찰에 신고하라는 말만 한다. 이어 다이스케는 엄청난 광경을 목격한다. 방안에 있던건 아이들이 없어져서 걱정스러워하는 부모님이 아닌 처참하게 죽어있는 두 개의 시체였다. 돌아오는 길, 피곤함을 못이기고 큰오빠의 등에 업혔던 시즈나는 이를 전혀 모른채 조용히 잠을 자고 있을 뿐이었다.
 
야심한 밤에 집안에서 부모의 시체를 발견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가시와바라 형사. 하지만 너무 늦은 시간이라 목격자도 없는데다 신고를 한것도 쥐방울만한 어린애들이라 뭘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다. 그러다 부모의 시체를 보고 정신이 반쯤 나가버렸다 차린 다이스케가 범인을 봤다는 이야기를 하지만 이마저도 늦은 밤이라 인상착의가 정확하지 않았고 이후 본인도 엄청난 충격을 받은지라 기억 자체도 희미하기만 했다. 결국 문제의 사건은 미제로 남았고 고아가 된 삼남매는 보육원으로 가게된다.
 
그로부터 14년후, 아이러니하게도 사기꾼이 된 삼남매. 막내 시즈나의 미모를 이용해 이런저런 사기를 치고 다니던 그들은 마지막 타겟으로 양식당 체인 '도가미 정'의 후계자 유키나리를 노린다. 그런데 유키나리의 아버지를 본 다이스케는 경악을 감추지 못했다. 14년전, 부모님이 죽은 날 봤던 그 남자였기 때문이다. 게다가 도가미 정에서 파는 하야시라이스의 맛 역시 아리아케에서 팔던 하야시라이스와 똑같았다. 이에 형제는 유키나리의 아버지가 아리아케 부부를 죽고 하야시라이스 레시피를 뺏었다는 가설을 세우게 된다.
[[분류:쿠도 칸쿠로 시나리오 작품]]
[[분류:요코스카 시를 배경으로 한 작품]]
[[분류:요코스카 시를요코스카시를 배경으로 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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