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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시절에는 〈해피돌즈〉라는 그룹의 보컬로 [[베트남]] 위문공연을 비롯하여 미군이 주관한 공연활동을 하였다. [[1978년]] 〈해피돌즈〉가 해산되고, 나미라는 예명을 사용하여 본격적으로 솔로 가수 활동을 시작한다. 이때의 밴드와 함께 하는 이름은 〈나미와 머슴아들〉이었다.
 
나미는 콧소리가 들어간 허스키한 목소리로 1980년대부터 90년대 초까지 활동하며 〈영원한 친구〉(장세용 작사/작곡), 〈슬픈인연〉(작사: 박건호/작곡: 우자키 류도, 편곡: 김명곤, 원곡가수: [[하시 유키오]]),〈빙글빙글〉(박건호 작사/김명곤 작.편곡), 〈아리랑 처녀〉(박건호 작사/최주호 작곡/이자연 1995년 리메이크) 〈마지막 인사〉(박춘석 작사/작곡)등의 히트곡을 남겼다.남겼는데 한동안 개인사정 때문에 활동을 중단했다가 <빙글빙글>의 히트로 연예계에 복귀했다<ref>{{뉴스 인용
| 제목 = "항상 새로와진 모습 보이고 싶어요" 「빙글빙글」로 頂上(정상) 발돋움한 가수 羅美(나미)
| url = https://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85081500209212013&officeId=00020&publishDate=1985-08-15&isPopular=0
| 출판사 = 동아일보
| 저자 = 김상
| 쪽 =
| 날짜 = 1985-08-15
| 확인날짜 = 2018-08-15
}}</ref>.
[[1989년]] 6집에서 처음에는 트로트 발라드 〈미움인지 그리움인지〉(정욱작사/정풍송 작곡)[* "정욱" 은 작곡가 정풍송의 작사 필명*]로 활동하다가 수록곡이었던 〈인디언 인형처럼〉(김순곤 작사/이호준 작.편곡)이 반응이 왔고, 나미는 새로운 시도를 위해
[[1990년]] [[붐붐]]과 함께 〈나미와 붐붐〉을 결성하여 〈인디언 인형처럼〉을 리믹스 싱글로 다시 내놓아 크게 히트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