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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 인권운동가, 대학 강사, 수필가
|소속 = 군인권센터 소장
|언어 = [[한국어]], [[영어]]
|장르 = [[수필]]
|종교 = [[종교다원주의]]
|웹사이트 = [http://www.mhrk.org 공식 웹 사이트]
}}
'''임태훈'''(林泰勳, [[1975년]] [[10월 9일]]~)은 [[대한민국]]의 인권운동가이자 강원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강사이다. [[대한민국]]에서 복무하는 국군 장병, 의경, 의무소방대원의 인권 침해 피해자 및 성폭력 피해자들의 권리구제, 병영부조리 등을 바로잡기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04년~2005년에는 대한민국 군대 내 동성애를 정신질환으로 취급하고 동성애자 처벌의 근거가 된 군형법 92조 계간조항에 저항하는 운동을 시작하였다. 이후 군대 내 인권침해, 피해자 구제, 상담하는 활동을 하고 2009년에는 [[군인권센터]]를 설립자이며 현재 소장이다.
 
== 초기활동 ==
===소수자 인권운동===
1996년부터 남성동성애자인권모임 친구사이에서 인권운동을 시작, [[양지용]], [[정욜]] 등과 함께 대학생동성애자인권연합([[동성애자인권연대]]의 전신)의 창립을 주도하였다. 이후 [[1998년]] [[대학생동성애자인권연합]]이 확대 개편된 [[동성애자인권연대]]의 창립, 발족에 참여하고 대표로 선출되었다. 동인련 활동과 동시에 그는 인권운동사랑방 서준식 대표의 소개로 만난 이석태, [[진선미]] 변호사와변호사 더불어등과 아울러 동성애 왜곡 국정교과서 수정신청을관련 수정 신청을 주도하였고, [[2000년 9월]], 커밍아웃으로이른바 커밍아웃 사태로 인해 [[문화방송|MBC]] [[뽀뽀뽀 아이 조아|뽀뽀뽀]] 등에서 뮤지컬배우 겸 연기자 [[홍석천]]이 잠정 해고되고 방송과 영화 등에서 잠정 퇴출되자 서울퀴어영화제 서동진 조직위원장(현 계원예술대 교수)과 동성애잡지 한채윤 편집장(초대 서울 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장) 함께 [[홍석천]]의 커밍아웃을 지지하는 모임을 결성하여 해고의 부당함과 더불어 동성애자 차별에 대한 부당함을 호소하였다. 당시 [[이석태]], [[강금실]] 변호사, 국회의원 [[이미경 (1950년)|이미경]], 정범구, 임종인, 인권운동사랑방 서준식 대표, 민가협 임기란 상임의장, 한국일부 전 편집국장이자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남영진 지부장,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우석균 사무국장,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김정렬 소장, 한국여성단체연합 [[남윤인순|남인순]] 사무총장(19대 국회의원), 한국성폭력상담소 최영애 소장(국가인권위원회 초대 사무총장), [[조희연]], 조효제, [[곽노현]] 교수(전 서울시 교육감) 등이 [[홍석천]]의 커밍아웃을 지지하는 모임에 동참하였다. 2000년 [[성공회대학교]] NGO대학원에 진학하여 [[조희연]](서울시 교육감), 조효제, 박경서(대한민국 초대 유엔인권대사, 국가인권위원회 초대상임위원), 신영복, 김동춘, [[전순옥]](19대 국회의원), [[곽노현]] 교수(국가인권위원회 전 사무총장, 서울시 전 교육감) 한홍구(대한민국사 저자), 박성준 등에게 정책, 인권, 노동, 사회, 유엔 및 국제기구와 국제인권법, 평화학을 사사받았다. 1999년-2001년까지 올바른국가인권기구실현을위한공동대책위원회 공동대표로 서준식 대표, 조용환 변호사, 최영애 소장, [[곽노현]] 교수, 윤기원 변호사, 송두환 변호사, 최영도 변호사, 정강자 대표 등과 함께 활동하며 독립적인 국가인권위원회 설립과 더불어 차별금지 사유에 성적지향과 병력(病歷 medical history)를 포함시키는 등의 역할을 하였고, 2003년 [[하리수]] 예명분쟁 사건을 [[진선미]] 변호사와 함께 대사회적으로 알렸으며, 법적소송에도 참여하여 승소하였다.
 
== 병역거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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