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바뀜

23 바이트 제거됨 ,  1년 전
 
== 줄거리 ==
디스토피아에 접어든 가까운 미래의 일본에서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개 품종 개체군에서 확산되어 사람에게 전염될 가능성이 있었다. 권위주의적인 메가사키 시의 새로운 시장이 된 고바야시는 와타나베 교수라는 과학자가 개 인플루엔자의 치료법이 발견될 것이라고 주장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개들을 쓰레기 섬으로 추방시키는 내용이 담긴 법률에 서명했다. 메가사키 시에서 처음으로 추방된 개는 고아가 된 고바야시 시장의 조카이자 고바야시 시장의 피후견인인 고바야시 아타리의 반려견이었던 스파츠(Spots)였다.
 
그로부터 6개월 후 아타리는 스파츠를 찾기 위해 비행기를 훔치고 쓰레기 섬으로 날아갔지만 곧바로 추락하고 만다. 아타리는 치프(Chief)라는 이름이 붙은 검은 개가 이끄는 개들에 의해 구조되었다. 비록 길을 잃은 치프는 아타리라는 인간과 친해지는 것을 꺼려하지만 개들은 아타리가 스파츠를 찾는 것을 돕기로 결정한다. 그들은 함께 아타리를 되찾기 위해 고바야시가 보낸 구조대를 피했다. 넛메그(Nutmeg)라는 이름이 붙은 암컷 개가 순종임을 주장하면서 치프는 마지못해 그들의 수색에 동행하기로 결정한다. 그들은 고립된 식인종 개들의 존재를 경고한 주피터(Jupiter)와 오라클(Oracle)이라는 개 2마리로부터 조언을 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