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토니오 B. 원 팻 국제공항"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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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도착하는 모든 항공기는 관세청 또는 출입국심사 절차를 거쳐야 하므로, 공항의 보안검색대 너머 구역은 도착 승객과 출발 승객을 별도로 구분하지 않는다. 유일한 입구는 보안검색대이고 유일한 출구는 출입국심사대이다. [[호놀룰루]]에서 도착하는 일부 항공기 (관세청으로 인도됨) 를 제외하고 모든 게이트는 별도의 도착 승객을 위한 길이 없이 도착하는 대로 게이트의 대기 구역으로 이동하며, 과거에는 승객이 입국심사대로 진입하기 이전에 음식이나 상품을 구매할 수 있었다.
 
[[File파일:GUM Terminal Separation.jpg|thumb|left|도착 승객과 출발 승객을 구분하는 반영구 벽]]
공항의 원래 설계는 설계 당시의 공항 보안 기준을 충족하지만, [[911 테러]] 이후에 [[미국 정부]]는 검사받지 않은 도착 승객을 다른 승객과 구분할 것을 지시했다. 초기에 공항은 의자, 무빙워크, 보안요원/경찰을 이용해 출발 승객과 도착 승객을 구분했으나, 이후에는 반영구적인 이동 가능한 벽을 이용해 인력을 감축하고 기존에 사용하던 가벼운 방호벽을 대체하였다. <ref>{{웹 인용 |제목=Airport to build concourse isolation area beyond TSA checkpoint |url=http://mvguam.com/local/news/32903-airport-to-build-concourse-isolation-area-beyond-tsa-checkpoint.html |웹사이트=Marianas Variety |날짜=2013-12-27 |보존날짜=2015-01-21 |보존url=https://www.webcitation.org/6VkuDaubu?url=http://mvguam.com/local/news/32903-airport-to-build-concourse-isolation-area-beyond-tsa-checkpoint.html}}</ref>
 
| {{국기그림|대한민국}} [[제주항공]] || [[인천국제공항|서울(인천)]], [[김해국제공항|부산(김해)]], [[청주국제공항|청주]], [[간사이 국제공항|오사카(간사이)]]
|-
| {{국기그림|대한민국}} [[진에어]] || [[인천국제공항|서울(인천)]], [[김해국제공항|부산(김해)]], [[나리타 국제공항|도쿄(나리타)]]
|-
| {{국기그림|대한민국}} [[티웨이항공]] || [[인천국제공항|서울(인천)]], [[대구국제공항|대구]], [[간사이 국제공항|오사카(간사이)]]<ref>2015년 9월 24일 취항. 대구행은 간사이 경유편으로 운항</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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