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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분송크람은 이런 와중에도 정적들을 제거하고 [[소련]]의 [[이오시프 스탈린]], 독일의 [[아돌프 히틀러]] 등을 본떠 자신을 위대한 지도자로 추켜세우게 했다.
 
전세가 불리해지고, [[미국 육군 항공대]]의 [[B-29]] 폭격기들이 [[방콕]]을 폭격하는 와중에 피분송크람에 반대 세력의 압력으로 결국 사임했다. 이에 태국 민족의회는 군사 정권의 통치를 끝내고 왕의 통치로 돌아가기로 결정해 [[1945년]] 12월 망명 중이던 [[라마 8세]] 아난다아난타 왕이마히돈 국왕이 귀국해 다시 왕으로 즉위했고 왕정이 복귀되었다.
 
=== 25년간의 군부 독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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