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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메소포타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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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프라테스 강]]과 [[티그리스 강]] 사이 거의 중간쯤에 위치한 '''라가시'''(아카드어 ''Lagaš''; 수메르어 LAGAS = ŠIR.BUR.LA<sup>[[KI (earth)|KI]]</sup>; 현대의 텔 알히바(Tell al-Hiba)는 [[수메르]] 시대와 그 후 [[바벨]] 왕국의 옛 도시들 중 하나이다.
 
그의 치세는 특히 예술적 발전이 두드러졌다.
'''구데아'''는 [[사르곤]] 이후에 스스로를 신격화한 첫 번째 지도자였다.
[[수메르]] 여러 사원들에서 발견되는 그의 조각상들은 이전에는 찾을 수 없는 실물 위주의 현실주의로 표현되어 있어 젊고 독실한 신앙을 가진 지도자의 얼굴을 쉽게 알아볼 수 있다. 그의 동상들은 앉거나 선 자세로 신에게 기도하는 모습을 하고 있다. '''구데아'''는 당시 예술적 발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자신의 생김새를 수천년 후세에게까지 알리고자 하는 바램을 성취하였다. 당시 평민들은 스스록 조각상을 만들 만한 권위를 갖지 못했다.
 
[[셈족]]에 의해 정복되기 전, ''우르-난쉐''(Ur-Nanshe), ''에안나툼''(Eannatum), ''엔메테나''(Enmetena) 등이 다스리던 시절의 일부 작품들은 아주 인상적이다.
특히 전쟁에 나선 군사들과 왕의 모습이 남아있는 에안나툼의 독수리 석판과, 라가시의 문장(紋章)-날개를 펼치고, 발톱으로 사자를 쥐고 있는, 사자머리 독수리-이 새겨진 거대한 은제 물병이 유명하다.<ref>{{서적 인용|성1=Meyers|이름1=Eric M.|제목=The Oxford Encyclopedia of Archaeology in the Near East II|날짜=1997|출판사=Oxford University Press|위치=Oxford|쪽=406-408}}</ref>
 
* 에안나툼 2세 (c. 2390)
* 에니타르지 (c. 2385)
* 루갈란다 (2384–2378)
* [[우르이님기나 = 우르카기나]], 왕 (2378–2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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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제르마마]]|| || [[샤르-칼리-샤리]]와 동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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