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즈 산자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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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경우(in Humans)====
거의 모든게대부분 밝혀진 E. coli와 달리 인간에서 전사 짝지음(transcription coupling)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이에 노벨상 수상자인 아지즈 산자르는 두 가지 모델을 제시한다.
첫 번째 모델은 그림 왼쪽에 나타나듯이 수선 요소(repair factor)들이 멈춘 [[RNA 중합효소]]와 전사체(transcript)의 존재와 상관 없이 손상 부위(damage site)에 가서 조립 후 수선(repair)을 진행하는 모델이다. 즉 [[RNA 중합효소]]를 가닥(strand)에서 떼어내지 않고 수선(repair)하는 모델이며, 이 과정이 끝날 경우 중합효소(polymerase)가 멈췄던 자리에서 다시 전사를 재기한다. 이 모델에서는 CSA, CSB가 linker로서 작용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두 번째 모델은 그림 오른쪽에 나온 것이다. 여기서는 TTF2라는 요소가 중합효소(polymerase)를 떨어뜨린 후 수선 요소(repair factor)들이 와서 NER를 하는 모델입이다. TTF2는 E. coli에서의 TRCF와 동일한 역할을 담당한다. 수선(Repair)이 끝나면 전사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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