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크 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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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크 칸'''(1282–1341) 또는 술탄 모함메드 외즈베그는 [[킵차크 한국]]의 제 9대 칸(Узбек) (재위:1312—42)이였다. 그는 토르릴차의 아들이였으며 멩구테무르(재위:1267-1280)의 손자였다.
 
그는 금장 한국(킵차크 한국)의 최장 재위한 칸이였다. 그의 지배아래에 킵차크는 그 정상에 도달하였다. 그는 아들 자니베그 에의해 계승되었다.
 
그는 토르릴차의 아들이였으며 멩구테무르(재위:1267-1280)의 손자였다.
 
그는 금장 한국(킵차크 한국)의 최장 재위한 칸이였다. 그의 지배아래에 킵차크는 그 정상에 도달하였다. 그는 아들 자니베그 에의해 계승되었다.
외즈베그는 그의 삼촌 토크타가 1313년 1월 붕어한 후 이전의 칸의 무슬림 환관의 도움으로 즉위하였다. 처음에는 몽골 귀족은 그에 대해 저항하였고 새 칸을 살해하려는 계획을 구성하였다.
그러나 우즈베그는 계획을 발각하고 반란을 분쇄한다. 그는 이슬람을 국교로 채택하였다.
그의 재위시 킵차크 출신의 친위대장은 [[엘 테무르]]가 있었다.
 
[[티니베크 칸]]은 킵차크 한국의 칸(재위:1341년-1342년)이였다. 그는 아버지 [[우즈베크 칸]]을 계승하였다. 동부 경계에서 차가타이의 습격자들과 싸우는 동안 그는 동생 자니베크에의해 피살되었다. 그는 집정이였다. 그는 그의우즈베크 형제칸의 [[자니베크아들 칸]]에의해자니베크에의해 계승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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