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죠다이"의 두 판 사이의 차이

크기가 바뀐 것이 없음 ,  2년 전
편집 요약 없음
에도 시대 중기 이후에는 오사타 성대 또는 [[교토소사대]]를 거쳐 [[노중]]에 취임하는 예도 많아졌다.
 
[[간토 지방]] 같은 오사카와 멀리 떨어진 곳에 영지를 가진 다이묘가 오사카 성대에 췽미하면취임하면 영지 중 1-2만 석 정도를 오사카 근교의 [[셋쓰 국]], [[가와치 국]], [[이즈미 국]] 등지에 재할당하였다. 퇴임하면 원래의 영지로 반환되었는데, 교토 소사대로 전근하여 오사카 근교의 영지를 계속 영유하는 경우도 있었다.
 
1619년부터 1868년까지 총 70명의 오사카 성대가 존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