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정책"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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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은 한자가 없죠. 陽光은 '양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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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의 핵개발 ====
 
[[새누리당]], 보수언론 등의 보수진영에서는 햇볕정책을 실패작으로 평가한다. 2006년 북한의 핵실험으로 참여정부의 지지율이 폭락하였고 2009년 북한의 핵실험을 계기로 한나라당을 비롯한 일부 보수 단체에서는 이른바 "햇볕정책 책임론"이 본격 거론되기 시작했다. 2009년 6월 15일, 한나라당 북핵특위가 개최한 회의에서 윤덕민 외교안보연구원 교수는 "북한 핵 문제는 애초부터 북이 핵을 포기할 것이며, 협상으로 그렇게 유도할 수 있다고 믿은 김대중·노무현 정부의 판단 착오"라고 말했다. 협상 의지가 없는 북한을 상대로 협상을 시도한 것 자체가 북한에 핵개발에 필요한 시간과 돈을 벌어준 셈이란 것이다.<ref>{{뉴스 인용 |저자=최경운 기자 |url= http://www1.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16/2009061600164.html |제목= "북핵(北核), 햇볕정책 때문" 책임론 불거져 |날짜=2009-06-16 |확인일자확인날짜=2009-07-11 |뉴스=[[조선일보]]}}</ref>
 
민주당과 진보진영에서는 햇볕정책의 목적에는 긍정적이나 현재는 안보를 기본 바탕에 두고 추진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경제와 안보를 교환한다는 개념에서 실패했기 때문에 안보와 안보를 교환해야 한다고 주장한다.<ref>김보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8&aid=0002186006 “경제협력만으론 군사적 긴장완화 이끌 수 없다”], 한겨레, 2013년 4월 30일</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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