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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에 제록스는 자사의 개발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산업과 인쇄의 문을 열어 놓았다. [[스티브 잡스]]를 비롯한 일부 [[애플 (기업)|애플 컴퓨터]] 직원들은 이날 제록스 PARC를 들렀다. 잡스와 다른 사람들은 [[WIMP (컴퓨팅)|WIMP]] ("Windows-창, Icons-아이콘, Menu-메뉴, Pointer-포인터"의 준말) 시스템의 상업적인 잠재성을 보았고 이 기술을 이용하여 [[애플 리사]] 개발에 이른다. 잡스는 이렇게 말하였다. "그 사람들은 자기네들이 무엇을 가졌는지도 모릅니다."
또, 제록스에서는 연구 센터의 발명을 토대로 운영할 기술과 비전을 갖춘 사람들이 없었던 것을 보고 그는 "제록스는 컴퓨터 산업에서 가장 위대한 승리를 할 수 있었음에도 패배하였지요. 제록스는 오늘날 컴퓨터 산업 모두를 지배할 수도 있었어요. 1990년대 IBM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열 배가 넘는 규모의 기업이 될 수 있었을텐데..."라고 말하기도 하였다.<ref>{{서적 인용|성=시드니|이름=핑켈스타인|제목=실패에서 배우는 성공의 법칙(Why Smart Executives Fail)|출판사=황금가지|날짜=2003|쪽=292–293|장=놓쳐 버린 신호 찾아내기|isbn=978-89-6017-075-9|url=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9092814210890432|확인일자확인날짜=2010-07-10}}</ref> 1980년에 잡스는 몇몇 주요 PARC 연구자들을 찾아가서 자기 회사에 참가하여 이에 대한 개념을 완전하게 개발하고 포함시킬 수 있게 하였다. 빌 게이츠도 이와 비슷한 생각을 하였다.
 
[[파일:Xerox Alto.jpg|thumb|250px|right|제록스 앨토(Alto) 워크스테이션은 제록스 PARC에서 개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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