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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책 = 前 대한민국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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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중'''(崔時仲, [[1937년]] [[8월 4일]] ~ )은 [[대한민국]]의 기자, 전 정무직공무원이다. [[대한민국]] [[이명박 정부]]의 제1대, 제2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다. [[동아일보]] 등 언론사와 [[한국갤럽]] 등에서 40여년간 재직했다. 방송통신위원회 국회 인사 청문회 당시 의견서가 채택되지 않았고, 언론 단체에서도 그의 방송통신위원장 자격에 대한 많은 논란을 제기했다. 2006년에서 2008년 사이 파이시티 개발사업 인허가 청탁 명목으로 이정배 파이시티 전 대표로부터 8억원가량을 수수한 범죄 사실로 1심과 2심에서 징역 2년 6월에 추징금 6억원이 선고되었다.<ref>[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21129143121462&RIGHT_COMM=R10 최시중 前위원장, 선처 호소했으나 항소심도 실형]</ref> 그러나 2013년 1월 31일, [[천신일]] 회장과 함께 사면되었다.<ref name="news.tv.chosun.com">{{뉴스 인용|제목 = 李 대통령 측근 최시중·천신일 석방|url =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1/31/2013013101218.html|출판사 = TV조선|저자 = 배태호 기자|쪽 = |날짜 = 2013-01-31|확인일자확인날짜 = }}</ref>
 
== 약력 ==
|}}
 
고 출범 7개월된 노무현 정부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ref>{{뉴스 인용 |제목 = 지금은 정권 말기적 상황 |url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0&aid=0000208625 |출판사 = 동아일보 |저자 = 윤상호 기자 |쪽 = |날짜 = 2003-10-8 |확인일자확인날짜 = 2009-4-13}}</ref>
 
=== 방통위원장 자격 논란 ===
 
=== 현모양처 ===
[[2010년]] [[3월 18일]] 제주도 서귀포 KAL 호텔에서 열린 '2010 여기자 포럼'에 방문해 "나는 여성들이 직업을 갖기보다는 '현모양처'가 되기를 바란다"는 발언을 하여 물의를 빚었다. 이를 두고 [[진보신당]]은 "방통위원장으로서도 사회의 어른으로서도 부적절한 발언"이라며 비판하였고, 네티즌들은 "시대가 어떤 시댄데 조선시대 소리를 하고 있는가"라며 비판하였으며,<ref>{{뉴스 인용|제목 = "여성들 직업 갖기보단 현모양처 돼야" 최시중 발언 논란|url =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00319162522200&p=hankooki|출판사 = 한국일보|저자 = 윤태구 기자|쪽 = |날짜 = 2010-03-19|확인일자확인날짜 = 2010-03-19}}</ref> 민주당은 "남녀평등이 당연시되는 사회에서 저출산 책임을 일하는 여성들에게 모두 떠넘기는 편협한 시선이 참으로 기막히다"라고 비판하였다.<ref>{{뉴스 인용|제목 = 최시중 방통위원장도 여성비하 발언 '구설|url = http://news.nate.com/view/20100320n00438|출판사 = 한국일보|저자 = 임현주 기자|쪽 = |날짜 = 2010-03-20|확인일자확인날짜 = 2010-03-22}}</ref>
 
=== 금품 수수 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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