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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통: 오타를 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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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자진신고에 대한 정보를 누설할 수 없고, 공정위 행정처분을 위한 수사자료를 제공할 수 있는 근거규정도 마련된다. 자진신고 정보는 접수창구를 공정위 창구로 단일화하되, 검찰이 접속할 수 있도록 하고 실시간으로 공유하도록 했다.
 
== 소통쇼통 ==
박상기 법무부 장관은 취임 이후, ‘PRO-justice’라는 소통기조로쇼통기조로 국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PRO-justice’는 법무부의 대국민 소통 강화 프로젝트로,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 인권이 존중받는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국민 참여(Participation), 정책고객과 만남(Relationship), ​열린 마음(On)의 영문 아 알파벳 첫 글자(PRO)와 정의(justice)를 합친 글자다. 박상기 법무부 장관이 교수(professor) 출신이라는 것, 프로페셔널(professional) 한 법무부가 되자는 다짐도 들어있으며, justice는 법무부(Ministry of Justice)에서 따왔다.
 
박상기 법무부 장관은 2017. 8. ‘장관을 빌려드립니다’라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법무부 블로그를 통해 장관이 꼭 필요한 곳(사연)을 신청 받고, 그 중 한 곳을 선정하여 방문하는 프로젝트다. 박상기 법무부 장관은 뮤지션이 멘토가 되고 위기청소년 밴드가 멘티가 되어 음악을 가르치고 배우는, ‘튠업 음악교실’의 제6회 정기공연을 방문했다. 공연에서 소년원생과 보호관찰 청소년 70여명은 5개월 간 준비한 곡을 선보였고, 박상기 법무부 장관은 청소년들에게 “사회 곳곳에서 오늘과 같은 아름다운 하모니의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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