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지애나 매입"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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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LouisianaPurchase.png|right오른쪽|thumb섬네일|250px|푸른 부분이 당시 사들였던 루이지애나 영토]]
 
'''루이지애나 매입'''({{lang|en|Louisiana Purchase}}, {{lang|fr|Vente de la Louisia}})은 [[1803년]]에 [[미국]] 정부가 [[프랑스 제1공화국|프랑스]]로부터 2,147,000&nbsp;km<sup>2</sup>의 루이지애나 영토를 1500만달러에 사들였던 사건으로 '미국 역사상 가장 현명했던 구매' 중 하나다. 미국은 6,000만 프랑($11,250,000)에 채무 변제로 1800만 프랑($3,750,00) 을 해서 모두 1500만 달러에 루이지애나 영토를 구매했다.<ref>The American Pageant by David M. Kennedy, Lizabeth Cohen, and Thomas A. Bailey</ref><ref>{{웹 인용 |url=http://www.blm.gov/natacq/pls02/pls1-1_02.pdf |제목=Table 1.1 Acquisition of the Public Domain 1781–1867 |확인날짜=2003년 10월 02일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031002093143/http://www.blm.gov/natacq/pls02/pls1-1_02.pdf |보존날짜=2003년 10월 02일 |깨진링크=예 }}</ref>
 
== 매입 과정 ==
[[파일:louisiana purchase treaty.jpg|thumb섬네일|루이지애나 매입의 조약 원문]]
[[나폴레옹]]은 [[루이지애나]]를 기반으로 강력한 프랑스를 재건할 꿈을 꾸고 있었지만, [[카리브 해]]의 [[아이티 혁명|아이티에서 일어난 반란]]을 진압하는 데 골머리를 앓고 있었던 참이었고, 또한 미국의 성장으로 인해 그 꿈이 실현될 가능성은 점점 없어지고 있었다. 그러던 차에 미국에서 온 먼로와 리빙스턴을 맞이하게 된 나폴레옹은 쓸데없는 땅을 팔아버리고 군비를 확보하자는 생각으로 그들에게 놀랄 만한 제안을 하게 되는데, 그것은 루이지애나 전체를 1,500만 달러에 매각하겠다는 것이었다. 사실 그 누구도 전체 루이지애나가 얼마나 되는지 정확히 알지 못했지만, 그것은 당시 미국 영토의 두 배나 되는 광대한 영토였고 제안을 들은 먼로와 리빙스턴은 고민에 빠진다.왜냐하면 그들은 나폴레옹이 그런 말은 할줄은 전혀 꿈에도 몰랐기 때문이다.
 
 
후에 밝혀진 바로, 당시의 루이지애나는 한반도의 10배나 되는 거대한 땅으로, 212만km<sup>2</sup>에 달한다. 매입 당시 1,500만 달러가 전체 땅을 위한 가격이었는데, 1km<sup>2</sup>당 단돈 7달러에 불과한 가격이었다고 한다. 그렇게 한반도의 10배나 되는 엄청난 땅이 인류 역사상 가장 황당하게 팔려나갔고, 이 루이지애나를 계기로 본격적인 미국의 서부 개척 시대가 시작된다.
== 논란 ==
이 루이지애나 매입은 의회와 상의 없이 일어났기 때문에 당국에서 큰 논란이 발생하였다. 그러나 당시 미국 대통령 [[토머스 제퍼슨]]의 설득으로 결국 의회는 루이지애나 매입을 승인하였고, 그렇게 루이지애나는 미국 땅이 되었다.
 
[[분류:1803년 미국]]
[[분류:1803년 프랑스]]
[[분류:루이지애나 주의루이지애나주의 역사]]
[[분류:미국-프랑스 관계]]
[[분류:미국의 영토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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